2018.09.14 (금)

  • 흐림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8.4℃
  • 흐림서울 21.4℃
  • 대전 20.7℃
  • 대구 21.3℃
  • 울산 20.8℃
  • 흐림광주 20.0℃
  • 부산 20.7℃
  • 흐림고창 20.4℃
  • 흐림제주 23.7℃
  • 구름많음강화 20.7℃
  • 흐림보은 19.4℃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22.3℃
  • 흐림경주시 21.3℃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기타

뉴스킨 코리아, 고성 마암초등학교에 제22호 희망 도서관 개관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는 지난 13일 경상남도 고성에 위치한 마암초등학교에 제 22호 뉴스킨 희망 도서관 ‘늘벗 꿈마루 도서관’을 개관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뉴스킨 희망 도서관’은 뉴스킨 코리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회원 자치 봉사단체인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았으며, 해마다 전국 2곳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낙후된 도서관 시설을 개선하고 신규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존 희망 도서관 기증 초등학교와 문화 소외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책 공연, 독서 교실 등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마암초등학교 ‘늘벗 꿈마루 도서관’ 개관식에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및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을 비롯해 마암초등학교 관계자, 재학생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마암초등학교는 전교생 26명의 소규모 학교로, 그동안 도서관이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되어 책 읽기를 비롯해 도서 교육 프로그램 등이 원활히 진행되기 어려웠다. 뿐만 아니라, 책들이 도서관이 아닌 각 교실에 비치되어 있는 등 독서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뉴스킨의 제 22호 희망 도서관 지원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되었다.



 


마암초등학교 ‘늘벗 꿈마루 도서관’은 늘 친구처럼, 함께 꿈을 키워주는 언덕이라는 뜻을 담아 지어진 이름에 걸맞게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으며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전면 리모델링됐다.



 


특히, 아이들이 오랜 시간 머물면서 꿈을 꾸는 공간인 만큼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색감의 인테리어를 적용했으며, 더욱 안전하게 도서관 이용이 가능하도록 낙후된 서가 및 책상, 의자 등을 새롭게 교체했다. 도서관 내부는 약 940권의 초등학생 추천 도서로 채워져 아이들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마암초등학교 이점자 교장은 “기존에 편안하게 책을 즐기기 어려웠던 공간을 마음껏 책을 읽으며 원대한 꿈을 꿀 수 있는 멋진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준 뉴스킨 코리아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도서관 개관을 통해 마암초등학교의 모든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킨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늘벗 꿈마루 도서관’이 개관하면서 전국 각지에 총 22개의 희망 도서관이 마련되었다“며 “희망 도서관 개관과 더불어 2016년부터 시작한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희망찬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개관한 뉴스킨 희망 도서관은 어린이들의 학습과 휴식공간이자 지역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뉴스킨 코리아와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는 지난해 희망도서관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12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공동 수상한 바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성장동력 식어가는 국내 제약산업에 필요한 영양제는..."특허권 존속기간 연장, 수출제조면제" 올 상반기 국내 상장 제약 기업들의 성적표는 다른 산업군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제는 제네릭시장의 한계와 신약개발의 부진은 물론 지속적인 약가인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등으로 성장동력이 갈수록 약해지고 있다는데 있다. 이를 타계하고 국내 제약산업이 제2의 도약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특허권 존속기간 연장, 수출제조면제 등과 같은 정책적 지원책이 필요한 것으노 지적됐다. 지난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친(親)바이오시밀러 환경 조성을 위한 ‘바이오시밀러 액션플랜(Biosimilar Action Plan)’을 발표하면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세계 주요국들은 이미 바이오시밀러 산업 촉진을 위한 다양한 법률적·정책적 지원책을 수립·시행 중인 반면, 국내에는 아직 바이오시밀러를 겨냥한 국가적 지원이나 구체적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권택민)에서는 급격히 성장해가는 국내외 바이오시밀러 산업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관련 기업의 시장 진출 촉진을 위한 제도적 개선 필요성을 확인하기 위해「바이오시밀러와 의약품 특허 보호-EU 추가보호증명(SPC)개정(안)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

경희의료원, 개원의와 함께 지역사회 의료발전 선도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이 개원의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동대문구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며 지역사회 의료발전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 후마니타스암병원 개원을 앞두고 의학·한의학·치의학 통합 암치료 분야까지 논의를 확대해나가고 있어 큰 관심을 끈다. 지난 9월 2일, 염증성장질환에 대해 독보적인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경희대학교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가 개원의 연수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좌에는 개원의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염증성장질환에 대한 최신 동향과 지견을 공유했다. 염증성장질환센터는 최근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 관리가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 13일에는 ‘제12회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를 개최, 개원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융복합 암치료와 인간중심 의료’에 대한 활발한 논의로 협력의료기관의 발전적 미래를 도모하는 소통과 학습의 장으로 꾸며졌다. 또한 오는 21일(금)에는 ‘제12회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월례 집담회’를 통해 개원의를 만난다. 경희의료원 진료협력센터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본 행사는 산모와 소아청소년 진료를 위한 교수진들의 최신 동향과 지견을 들을 수 있는 유익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