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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대한결핵협회, 국립마산병원 장기입원 결핵환자 대상 멘토링 콘서트’ 개최

 


대한결핵협회(회장 경만호, 이하 협회)는 9월 19일(수) 국립마산병원에서 장기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협회는 ㈜한국얀센과 함께 2015년부터 결핵예방홍보 캠페인 “ Lung Tree Care Campaign”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본 캠페인을 통해 협회는 대국민 결핵예방홍보 및 취약계층 결핵환자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Lung Tree Care Campaign”은 결핵치료를 위해 장기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콘서트, 결핵환자 및 일반 국민에게 결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강좌, 결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결핵예방홍보 등 대상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멘토링 콘서트는 국립마산병원, 국립목포병원, 서울특별시립 서북병원에서 결핵치료를 받고 있는 장기입원 환자들이 오랜 치료기간 동안 긍정적으로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초대 가수를 통한 미니콘서트, 환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우 노래자랑과 추억의 포토존, 먹거리 체험 등 환우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멘토링콘서트는 9월 19일 국립마산병원을 시작으로 국립목포병원, 서울특별시서북병원 등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협회 경만호 회장은“결핵전문병원에서 오랜 기간 치료를 받고 있는 장기입원 환우들을 위해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하고 지원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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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보건부와 의료기기분야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업무 협약을 캐나다 보건부(캐나다 오타와주 소재)에서 11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기 규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빅데이터·3D 프린팅 의료기기 등 첨단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의료기기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 정보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의료기기 시스템 발전을 위한 상호 인력 교류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심사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절차 등 캐나다 의료기기 규제를 설명·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규제와 산업을 캐나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기술 지원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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