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1 (월)

  • 구름많음동두천 18.3℃
  • 구름많음강릉 19.7℃
  • 구름많음서울 19.0℃
  • 구름많음대전 19.2℃
  • 구름조금대구 20.1℃
  • 구름많음울산 20.0℃
  • 구름조금광주 21.5℃
  • 구름많음부산 20.6℃
  • 흐림고창 19.4℃
  • 구름많음제주 22.1℃
  • 구름많음강화 17.4℃
  • 흐림보은 17.8℃
  • 구름많음금산 16.1℃
  • 구름많음강진군 20.2℃
  • 구름많음경주시 21.2℃
  • 구름많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휴온스내츄럴, 식품 전문가 전현수 신임 대표이사 영입

식약처에서 27년 근무...제품 브랜드 파워 강화 · 건기식 OEM/ODM 전문 기업 성장 기대

㈜휴온스의 자회사 ㈜휴온스내츄럴(www.huonsnatural.com)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신의 식품 전문가인 전현수(만 57세) 신임 대표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전현수 대표는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에서 식품안전관리 석사 과정을 졸업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7년간 근무하며 식품안전관리 및 수입식품 검사, 건강기능식품 관리 업무를 수행했다.


휴온스내츄럴은 기존 천청운 대표와 신임 전현수 대표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식품 전문가인 전현수 대표의 영입으로 자사의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제품력과 브랜드 파워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전개 중인 건강기능식품의 OEM·ODM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건강기능식품 및 고령친화식품, 가정간편식품 등 다양한 식품을 개발·생산하는 식품 전문 생산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전현수 신임 대표는 “휴온스내츄럴이 식품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난 27년간 식품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활용해 회사의 성장과 수익 증대를 적극 실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휴온스내츄럴은 지난 2016년 휴온스에 인수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2017년에 식약처 개별인정을 획득한 피부 관련 특허물질 ‘발효허니부쉬추출물 (HU-018)’을 주원료로 한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를 런칭, 국내 및 해외에서 주목을 받으며 이너뷰티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배너

배너
국립공공의대 ‘22년 3월 개교, 공중보건장학의제도 재도입 등 공공의료전문인력 양성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필수의료 서비스의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해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을 10월 1일 발표하였다. 종합대책은 권역/지역별 책임의료기관 지정 등 지역의료 기반 강화를 통해, 생명·건강과 직결된 필수의료서비스는 지역 내에서 완결성 있게 충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한국은 단기간에 전국민 건강보험을 시행하고 양호한 건강성과를 달성하고 있지만, 급속한 고령화 등으로 1인당 의료비 증가율과 가계직접부담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의료비에 대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 등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다른 한편, 민간 주도의 보건의료 공급으로 국민의 생명·건강에 필수적인 의료서비스의 공백과 지역 간 의료격차가 현저한 실정이다.수익성이 낮아 공급이 불충분한 필수의료 서비스를 어느 지역에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공적투자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2017년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국민보건의료실태조사에 따르면, 적절한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었다면 피할 수 있었던 사망률

배너

휴온스내츄럴, 식품 전문가 전현수 신임 대표이사 영입 ㈜휴온스의 자회사 ㈜휴온스내츄럴(www.huonsnatural.com)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신의 식품 전문가인 전현수(만 57세) 신임 대표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전현수 대표는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에서 식품안전관리 석사 과정을 졸업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7년간 근무하며 식품안전관리 및 수입식품 검사, 건강기능식품 관리 업무를 수행했다. 휴온스내츄럴은 기존 천청운 대표와 신임 전현수 대표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식품 전문가인 전현수 대표의 영입으로 자사의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제품력과 브랜드 파워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전개 중인 건강기능식품의 OEM·ODM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건강기능식품 및 고령친화식품, 가정간편식품 등 다양한 식품을 개발·생산하는 식품 전문 생산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전현수 신임 대표는 “휴온스내츄럴이 식품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난 27년간 식품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활용해 회사의 성장과 수익 증대를 적극 실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휴온스내츄럴은 지난 2016년 휴온스에 인수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201

변화하는 보건의료정책에서 병원의 대응은?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회장 윤도흠‧연세의료원장)와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회장 김성덕·중앙대학교 의료원장)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제7회 미래의료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미래의료정책포럼은 의료정책 환경변화에 따른 병원경영 현실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병원의 실질적인 해결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보건의료정책 시행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안 및 대책’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포럼은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의 사회로 문재인 케어와 신포괄수가제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안과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먼저 노홍인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이 ‘건강보험 정책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안 및 대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마련된 1부에서는 문재인 케어에 대해 박은철 연세대 의대 교수가 ‘문재인 케어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안과 대책’을 발표하고, 이중규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과 문정일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장, 이후연 단국대 교수가 토론에 나서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신포괄수가 시범사업을 주제로 마련된 2부에서는 공진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포괄수가실장이 ‘신포괄수가 시범사업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안 및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홍승령 보건복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