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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과기연(KIST),어린이 환경보건 심포지엄 개최



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은 5일 오후 1시부터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서 ‘어린이 환경보건’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토피환경보건센터와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사업단은 아토피피부염의 발생, 악화, 지속 및 합병증 발생에 관한 실내공기 오염물질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오고 있다.


환경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환경과 사회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짚어보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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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어코리아,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조성 앞장 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는 지난 5일(금) 경기도 광주시 한사랑학교에서 글로벌 샤이어의 사회공헌활동 ‘Global Days of Service 2018’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Global Days of Service’는 글로벌 샤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세계 300여개국에 위치한 샤이어 임직원들이 각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샤이어코리아는 2016년 서울 신사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아이들의 ‘행복놀이터’로 바꾸어주는 활동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서울 응암초등학교에서 ‘꿈 크는 농장’이라는 제목으로 학교 옥상에 텃밭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고, 올해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사랑학교에서 ‘꿈을 키우는 정원’을 주제로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됐다. 한사랑학교는 중도∙중복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로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까지의 자율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삶에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배우고 중도∙중복장애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특기적성 교육을 바탕으로 장애 극복하고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샤이어코리아의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50명이 참여해 한사랑학교 아이들이 매일 생활하는 학교

공공의료대학원 설립 통한 인력배출로만 공공의료 정책 추진... 심각한 우려 제기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1일 “공공보건의료발전 종합대책”을 내놓으며, 공공보건의료인력 양성 및 역량제고를 위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공공의료인력 양성을 통해 공공의료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정부가 지난 2월 서남의대 폐교라는 실패한 정책에 대한 원인을 되짚어 보기는커녕 지역 선심성 행정으로 오직 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을 통한 인력배출로만 공공의료 정책을 추진해 나가려는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정부의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의 문제를 지적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나아가 우리나라에 적합한 공공의료 정책방향을 도출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오는 10월 15일 “바람직한 공공의료 활성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의학교육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바람직한 한국형 공공의료 활성화 정책에 대해 토론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건세 건국대 예방의학과 교수가 “공공의료과 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이유”를 주제로 발표하며, 강석훈 한국의대의전원협회 전문위원이 “한국 공공의료의 문제와 공공의료대학원의 문제점 ”을, 서경화 의료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이 “한국적 공공의료 활성화의 대안”에 대해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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