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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소아청소년 암예방 ‘키즈 리본 캠페인’ 진행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가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미래세대의 암예방, 지금부터 준비합시다‘ 라는 슬로건 아래 ’키즈 리본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지역암센터는 소아청소년기 때부터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성인이 될 때 10명 중 5명은 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로 매년 10월 5일을 ‘키즈 리본 캠페인의 날’로 정하고, 2016년부터 매년 전국 단위로 공동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이러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아주대학교 어린이집과 연계하여 소아 100명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정립을 통한 암예방법 및 실천율 향상 도모를 위해 ▲건강 공연 인형극 ▲암예방 실천율 조사 ▲아로마를 이용한 건강생활습관 체험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이 기간동안 암예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전미선 경기지역센터장은 “소아가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유익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지역암센터는 청소년 대상 암예방 체험 및 교육, 소아청소년의 암예방을 위한 초등 보건교사 대상 교육 진행, 소아암환우 대상 건강생활습관 체험 등 소아청소년 암예방 관리와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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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보건부와 의료기기분야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업무 협약을 캐나다 보건부(캐나다 오타와주 소재)에서 11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기 규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빅데이터·3D 프린팅 의료기기 등 첨단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의료기기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 정보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의료기기 시스템 발전을 위한 상호 인력 교류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심사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절차 등 캐나다 의료기기 규제를 설명·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규제와 산업을 캐나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기술 지원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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