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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인천지역 최초 3회 연속 상급의료기관 인증 획득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인천지역 최초로 실시한 3주기 상급의료기관 인증기관으로 통과되었음을 통보 받았다.


지난 2016년 8월, 국내 최초 의료원 전 부문에 걸쳐 JCI(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3차 인증에 성공한 인하대병원은 2011년 1월 1주기 인증, 2015년 1월 2주기 인증에 이어 이번 3주기 인증까지 획득하며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임을 다시금 입증하게 되었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2018년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보건복지부 주관 제 3주기 의료기관평가인증 현장조사를 받았다. 지난 2주기 인증 때 보다 한층 강화된 평가기준을 적용, 병원 환자안전시스템의 전반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인하대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특히 환자안전강화를 위한 신속대응팀 운영과 감염 예방의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환경티슈 사용, 예방적 감염감소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환자목욕 서비스 제공, 정확하고 충실한 의무기록 작성 항목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병원 전체에서 늘 강조하고 있는 ‘환자 안전문화’를 위한 지침과 절차가 잘 정착되어 전 직원이 숙지하고 행동하고 있으며, 문제점의 즉각적 피드백과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 ‘안전’이라는 항목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 받았다.


김영모 병원장은 “매번 인증에서 항상 강화된 기준이 적용 되지만 JCI 3회 연속 인증과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던 역량, 그리고 전 직원을 관통하고 있는 ‘안전’에 대한 문화 정립이 결과를 만들었다. 매우 자랑스럽다.”며 “늘 강조하지만, ‘더욱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한 문화정립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도 환자안전의 핵심가치를 최우선으로 실현하여 인천과 국내를 넘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신뢰 받는 인하대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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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밤샘작업 피해야하는 이유 3가지 예술가는 작업을 하다보면 늦은 새벽이나 아침에 잠들 때가 많다. 집중력을 이어가기 위해 고함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에너지 드링크나 커피를 마시고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할 때도 많다. 예술가의 밤샘 작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피로는 줄이고 활력을 더하는 건강한 아침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암 발병률 증가 최근 밤낮이 바뀐 생활이 일주기 리듬 유전자를 방해해 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리듬 유전자는 낮과 밤을 감지해 DNA 손상을 복구하는 단백질을 만드는 데, 교대 근무나 시차 등으로 리듬이 흐트러지면 해당 단백질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면서 DNA 손상이 제대로 복구되지 않고, 이는 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 체중증가 최근 세계적인 과학 저널 ‘사이언스’에 소개된 미국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웨스턴메디컬 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낮과 밤이 바뀐 사람이 살은 더 쉽게 찌고 빼기는 어려운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실험했다. 식단은 동일하게 유지한 채 5주간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게하고, 다른 5주간은 반대로 밤에 활동하고 낮에 자게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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