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4.6℃
  • 흐림서울 7.0℃
  • 흐림대전 5.5℃
  • 구름많음대구 4.6℃
  • 구름많음울산 4.8℃
  • 구름많음광주 5.5℃
  • 맑음부산 6.8℃
  • 흐림고창 0.7℃
  • 맑음제주 6.8℃
  • 흐림강화 5.5℃
  • 흐림보은 2.7℃
  • 흐림금산 2.6℃
  • 흐림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한국애브비, ‘2019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검진센터 방문 및 교육 등 제약업계 현장에 선배들과의 실무 경험 기회 가져



한국애브비(대표이사 류홍기)가 두 달간 진행된 ‘2019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기념 수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인턴들이 자신들의 활동을 직접 발표하고 수료증 수여와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한국애브비 인턴십 프로그램은 전국 대학 약대생을 대상으로 지역 간 균형을 고려해 총 16명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했다. 최종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2달 동안 교육 및 실무 등으로 구성된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질환을 제대로 진단을 받지 못하거나, 진단 이후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진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로 계획됐다.
 
건강 검진을 통해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인턴들은 전국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해 의료진에게 검진 후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애브비 직원들은 인턴사원들을 위해 제약 회사 실무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조언을 제공하는 등 제약업계 선배로서 멘토 역할을 수행했다.
 
한국애브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연가빈 인턴사원은 “두 달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의 활동들이 의료진 대상 질환 인식 개선에 조금이나마 일조했다고 생각하니 매우 가치있게 느껴진다. 스스로도 한 걸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한국애브비의 큰 가능성을 볼 수 있어서 졸업 이후 기회가 된다면 함께 일해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 출간 국내 당뇨·호르몬 치료 분야의 권위자 안철우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가 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을 출간했다. 몸이 자주 붓고, 감정이 쉽게 널뛰며,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이 보내는 긴급 신호일 수 있다. 이 책은 거창한 결심 대신 ‘매일의 관리’를 통해 호르몬의 균형을 점검하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도록 돕는 건강 가이드다. 이번 신간은 365일 만년 일력 형태로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이달의 호르몬’을 소개하며, 멜라토닌부터 엔도르핀까지 우리 몸을 움직이는 주요 호르몬의 역할과 균형 회복법을 안내한다. 하루 한 장씩 읽고 실천하다 보면 몸의 리듬이 조금씩 변화할 수 있게 설계했다. 호르몬은 수면, 식욕, 감정, 대사, 노화까지 우리 몸의 전 과정을 조율하는 생체 조정자다. 식욕이 멈추지 않거나, 충분히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고, 이유 없이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이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불균형의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책은 복잡한 의학 지식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하루 한 장씩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호르몬 관리법을 담았다. 책은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