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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심사평가원, 혁신의료기술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이 주최하는 혁신의료기술 관련 국제심포지엄'이 다음달 4일 GS타워(서울 역삼동) 1층 아모리스 홀에서 개최된다.

심포지엄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등 정부 4개 부처가 공동 발표한 “혁신성장을 위한 의료기기분야 규제혁신 및 산업육성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의료기술의 건강보험 적용방향에 대해 미국과 일본 등 선험국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공론화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료산업계의 관심이 주목될 전망이다.  

국제심포지엄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심사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5.30.(목)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우선 접수된 400명에 대해 선착순 접수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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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허 탁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차기 이사장 당선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허 탁 교수가 차기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에 당선됐다. 허 탁 교수는 지난 17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서 열린 제10대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선거에서 후보자 조선대의대 김성중 교수·고려대의대 이성우 교수·고려대의대 최성혁 교수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이다. 평소 응급의학과 발전을 위해 활발한 진료 및 학회활동을 펼쳐온 허 탁 신임 이사장은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순직 이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응급의료체계 개편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허 탁 이사장은 응급의료기관 평가체계 전면 개선을 위한 인증평가제를 도입하고 응급실 수가 별도 코드 신설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응급의료기관 전문의 진찰료를 신설하고 응급의료기금 정상화, 표준화 전공의 교육 운영, 응급실 폭력해결 고충처리센터 등을 추진해 왔다. 허 탁 이사장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 의학과 석·박사를 취득한 후 2005년부터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로 근무하면서 후학양성과 진료에 매진했다. 이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장·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과장·대한의료정보학회이사·광주응급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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