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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기억다방 캠페인 영상 ‘국가대표 바리스타’ 공개

한독(회장 김영진)이 2019년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 영상, ‘국가대표 바리스타’를 공개했다.


‘기억다방’은 한독과 서울특별시가 2018년부터 함께하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다. ‘기억다방’에서는 주문한 것과 다른 것이 나올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을 기본 규칙으로 한다. 한독과 서울시는 기억다방 캠페인을 통해 치매 어르신은 수동적이고 보호의 대상이란 인식을 극복하고 치매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사회 참여를 응원한다.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국가대표 바리스타 할아버지가 손님들에게 최고의 커피를 대접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할아버지는 전문 바리스타와 같이 커피를 만드는데, 커피 전문점의 에스프레스 커피나 드립 커피가 아닌 커피, 설탕, 프림을 황금 비율로 탄 다방 커피를 만든다. 바리스타 할아버지는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올 커피향이라 자화자찬을 하며 손님에게 커피를 건네지만, 정작 손님은 커피가 아닌 녹차를 시켰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손님은 당황하거나 불만을 표현하지 않고 원래 커피를 좋아한다며 할아버지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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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마약류 범죄와 전면전… 프로포폴, 식욕억제제, 펜타닐 패치 과다 처방 등 불법 유통도 집중 점검 정부가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정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일 사회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실무 마약류대책협의회에서 확정됐으며, 대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법무부·국가정보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한 범정부 특별단속을 통해 기관 간 공조 경험을 축적한 만큼, 올해도 ‘무관용 원칙’ 아래 강력한 단속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상반기 단속에서는 3,700명을 적발하고 마약류 2,600㎏을 압수했으며, 하반기에는 3,966명을 단속하고 103㎏을 압수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단순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국경 단계 유입 차단 ▲비대면 유통망 근절 ▲민생 침해 마약류 척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입체적 단속을 추진한다. 먼저 국경 단계에서의 유입 차단을 위해 공항과 항만, 해상 경로에 대한 합동 검색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관세청은 검찰·경찰·해경·국정원과 공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범국발 고위험 선박을 선별해 주요 세관에서 월 1~2회 합동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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