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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기억다방 캠페인 영상 ‘국가대표 바리스타’ 공개

한독(회장 김영진)이 2019년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 영상, ‘국가대표 바리스타’를 공개했다.


‘기억다방’은 한독과 서울특별시가 2018년부터 함께하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다. ‘기억다방’에서는 주문한 것과 다른 것이 나올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을 기본 규칙으로 한다. 한독과 서울시는 기억다방 캠페인을 통해 치매 어르신은 수동적이고 보호의 대상이란 인식을 극복하고 치매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사회 참여를 응원한다.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국가대표 바리스타 할아버지가 손님들에게 최고의 커피를 대접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할아버지는 전문 바리스타와 같이 커피를 만드는데, 커피 전문점의 에스프레스 커피나 드립 커피가 아닌 커피, 설탕, 프림을 황금 비율로 탄 다방 커피를 만든다. 바리스타 할아버지는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올 커피향이라 자화자찬을 하며 손님에게 커피를 건네지만, 정작 손님은 커피가 아닌 녹차를 시켰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손님은 당황하거나 불만을 표현하지 않고 원래 커피를 좋아한다며 할아버지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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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부터 편의점·배달까지…식약처, 2026년 식생활 안전 대개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부터 노인·장애인 급식 안전관리 확대와 편의·배달식품 중심의 식생활 환경 개선, 과학적 영양정보 제공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식생활 안전관리 체계 개편에 나선다. 취약계층 지원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동시에,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 전반을 손질한다는 계획이다. 식약처는 2026년 주요 업무로 ‘위생·영양 관리 지원 확충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어린이 급식에 한정됐던 급식 위생·영양 관리 지원을 노인과 장애인까지 전면 확대한다. 영양사 없이 운영되는 50인 미만 경로당, 노인요양시설, 장애인거주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62곳 추가 설치해 전국 모든 시·군·구에 총 228개 센터를 구축한다.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소속 영양사는 소규모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직접 방문해 조리시설과 식재료 보관 상태를 점검하고 위생 지도를 실시한다. 표준 식단과 조리법 보급, 식생활 교육도 함께 제공해 식중독과 질식 사고를 예방하고 급식의 영양 균형을 높인다. 현재 센터의 지원을 받는 급식시설 이용자는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약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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