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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국제의약용어(MedDRA) 교육 워크숍 개최

2021년까지 임상·허가·부작용보고 시 MedDRA 사용 의무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제약업계와 임상시험기관을 대상으로 국내 시판 후 의약품부작용보고 등을 위한 ‘국제의약용어(MedDRA)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나라의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가입(‘16.11월) 이후 5년 내에 국제의약용어 사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국내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9월 국제의약용어 한국어판이 상용화될 예정으로 관련 업계의 이해를 돕는 한편, 정부의 도입 계획과 스페셜라이센스※ 등 업계지원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국제의약용어 소개 ▲국내도입 계획과 업계지원 방안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를 위한 용어 선택 및 입력 규칙 ▲국제의약용어를 활용한 자료 분석 및 결과 제시 방법 등이다. ICH 산하의 국제의약용어의 개발·교육을 담당하는 ‘국제의약용어 유지·관리 서비스 기구(MSSO)’에서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이 제약업계의 국제의약용어 활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제의약용어 사용의 국내 기반을 구축하고 적용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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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인천 서구 한부모가장 의료비 지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5일 천주교 인천교구청에서 서구 지역 한부모 가장의 종합건강검진과 의료비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비 지원은 인천 서구청(구청장 이재현)과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 이상희 신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한부모가장 지원 특화사업(VIP 당신의 건강을 응원합니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홀로 가족을 책임지며 풍족하지 못한 생활로 건강을 챙기지 못한 한부모 가장을 선정해 건강검진과 및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인천 서구 지역에 첫째 자녀 만23세(1995년생) 이하를 부양하고 있는 한부모가장 중 ▲한 부모가 가족증명을 받은 가구 ▲2019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자립의지가 있거나 현재 근로중인 한 부모 가장의 지원 자격에 따라 선정됐다. 서구청은 기준에 맞는 대상자를 의뢰했고,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는 이들을 국제성모병원에 연계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국제성모병원은 약 70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권을 제공했다. 또한 국제성모병원과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는 추후 검진을 통해 치료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이에 대한 의료비도 지원범위를 논의해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가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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