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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서울의대,이화여대 의대,여의도성모병원안과,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비인후과학교실 등 마약류법 위반 무더기 행정처분

식약처, 마약류학술연구자 엄중 경고

서울의대,이화여대 의대,여의도성모병원안과,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이비인후과학교실 등이 마약류에 대한 관리 부실로 무더기 행정 처분을 받았다.

식약처는 이들 의료기관과 해당 의대  마약류학술연구자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6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2조 제1항,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43조 [별표2] II.개별기준 제2호' 등 마약류법 위반 혐의를 적용 엄중 경고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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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류마티스학회, ‘강직성척추염의 날 제정식’ 개최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박성환,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매년 11월 첫 번째 금요일을 ‘강직성척추염의 날’로 정하고 지난 1일(금) 저녁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정식을 가졌다. ‘강직성척추염의 날’ 제정식에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척추관절염연구회’, ‘강직성척추염환우회’, ‘한국강직척추염협회’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강직성척추염의 조기진단과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하다는 데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 ‘강직성척추염의 날’ 제정식은 ▲강직성척추염 질환 강의, ▲강직성척추염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한 ‘2019 힐링캠프’ 추억 나누기, ▲‘강직성척추염 수기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 ▲강직성척추염 환우를 돕는 ‘착한 걸음 빅워크 캠페인’ 기부금 전달 순서로 이어졌다. 대한류마티스학회 박성환 이사장은 “강직성척추염은 조기 발견과 치료를 놓칠 경우 척추가 1자로 굳을 수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 첫 번째 금요일을 ‘강직성척추염의 날’로 제정했다”며 “대한류마티스학회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환우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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