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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신입직원 워크숍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입사 1∼2년차 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신입직원 워크숍 <소통을 넘어 힐링으로>’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입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조직력 강화를 목표로 ▲특별강연 <소통을 넘어 힐링으로> ▲공연 <소통의 기적> ▲인천성모 골든벨을 울려라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소통을 넘어 힐링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예술가들이 작품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방법을 함께 생각하고, 손글씨로 캘리그라피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치유와 회복, 정서적 안정 등 내적 힐링을 도모했다.


이어 공연 <소통의 기적>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김은지의 힐링 메시지를 담은 연주와 함께 서로의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성모 골든벨을 울려라’는 카훗(Kahoot) 앱을 이용한 퀴즈를 통해 인천성모병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문제에 답하며, 병원의 경영방침과 비전 등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입직원 워크숍에 참여한 재무팀 김성호 사원은 “‘힐링과 소통’이라는 주제에 맞게 모든 프로그램들이 유익했다”면서 “주입식 강의가 아닌 퀴즈를 풀며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이날 워크숍을 함께 참여해 “오늘 이 시간이 잠시 업무 및 스트레스는 잊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인천성모병원이 여러분의 성장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교육 및 시설투자 등 지원을 늘려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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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 감기와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 한미약품이 유소아를 위한 해열진통제 라인업을 확대하며 아이들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부모들이 아이의 작은 기침이나 콧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즘, 연령과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감기약 선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제형과 연령별 맞춤 해열진통제를 선보이며 유소아 해열진통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기반의 ‘써스펜(복합써스펜좌약·써스펜키즈시럽)’ 시리즈와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맥시부펜(맥시부펜시럽·맥시부키즈시럽)’ 시리즈를 통해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먼저, 한미약품의 써스펜 시리즈는 1976년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한 ‘써스펜 좌약’으로 허가돼 국내 유아용 감기약 시장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1991년 출시된 ‘복합써스펜좌약’은 한미의 레거시 제품이자 유아용 의약품으로,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복합써스펜좌약은 국내 유일의 해열용 좌약으로 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복합써스펜좌약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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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빛고을병원 공공의료 허브로 고도화…전주기 의료체계 구축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이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의 기능을 전면 재편해 진료·교육·공공보건의료를 통합하는 ‘지역 공공의료 허브센터’ 구축에 나선다. 중증·급성기 치료는 본원이 전담하고,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예방·사후관리·돌봄 중심의 공공의료 거점으로 고도화해 지역사회 보건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전남대병원은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의 본원 기능 이전 승인을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교육부로부터 빛고을전남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구축사업 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해당 공공전문진료센터를 본원으로 이전·재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기능 조정으로 고난이도 수술과 중증·급성기 치료는 본원이 맡고, 빛고을전남대병원은 노년내과 등을 중심으로 예방적 검진과 만성질환 관리, 재활·돌봄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전남대병원은 이를 통해 진료 예약부터 치료, 사후 관리까지 단절 없는 ‘전주기적 맞춤형 의료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기능 이전 이후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진료 기능을 넘어 진료·교육·공공보건의료를 아우르는 지역 공공의료 허브센터로 역할을 확대한다. 류마티스·퇴행성 질환의 중장기 관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