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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희망샘 북 세미나’ 진행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는 지난 26일(금),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희망샘 장학생과 가족, 그리고 임직원을 포함해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샘 북 세미나(Hope Fund Book Seminar)’ 행사를 가졌다.


희망샘 프로젝트는 부모의 암 투병으로 더 많은 관심과 돌봄을 필요로 하는 초중고생 자녀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로 15년째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55명의 희망샘 장학생을 선정해 월 장학금을 지급하며, 분기별 북 멘토링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 ‘북 세미나’ 프로그램에서는 책을 매개체로 문화적 소양을 쌓고, 표현력도 높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세션이 마련됐다. 스토리텔링 전문 강사를 초청해 기초 발성법과 이야기 전달 기법을 배워보는 한편, 사무실을 돌아보며 임직원 멘토들과 더 긴밀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 세미나에 참여한 희망샘 장학생 안유진 학생(가명 12세)은 “평소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이야기를 잘 전달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워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며 “방학을 맞아 멘토 선생님도 만나보고 그간 편지로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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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성형외과 의료진, 한국의 선진 의술과 노하우 전수 받아 지난 19일 러시아 국제의료센터 On Clinic 성형외과 의료진은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배우고 국제적 학술교류를 위해 뷰성형외과에 방문했다. 19일, 20일 양일간 진행된 학술교류 동안 러시아 의료진은 눈성형, 코성형, 양악수술 등의 수술에 직접 참관하며 선진 의술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수술 후에는 의료진과의 컨퍼런스를 통해 수술방법에 대한 정보 공유는 물론 임상에서 접했던 다양한 케이스와 연구 사례를 나누며 토론하는 학술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러시아 의료진은 “러시아 내 K-뷰티 등 한류 열풍이 지속되면서 한국 화장품이나 미용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 특히 한국 의료진의 성형기술은 섬세하고 정교해 이미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러시아에서도 성형수술을 위해 한국을 찾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오래전부터 한국에 방문해 선진화된 성형 의료기술을 직접 접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을 참관하며 고난도의 수술임에도 수술 준비 과정부터 수술, 수술 후 회복치료까지 전 단계에 걸쳐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놀라웠고, 이번 학술교류를 통해 미용성형에 대한 수술법 이외에도 한국의 첨단 의료장비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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