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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차세대 암 치료법인 정전형 가속기 기반 차세대 붕소중성자포획 시스템 구축 지원"

대구광역시 특화 국가 붕소중성자포획치료 센터 구축 사업 세미나 개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은 8월 8일 대구첨복재단 본부동 2층에서 「정전형 가속기 기반 차세대 붕소중성자포획 암 치료 시스템」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붕소중성자포획치료기술은 암환자에게 붕소 물질을 주입하여 암세포가 붕소를 섭취 및 함유하도록 하고, 가속기를 사용하여 암 세포에 중성자를 조사하면 핵분열이 발생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차세대 치료법이다. 기존의 입자치료기(양성자, 중입자)와 비교하여 경제성, 안전성, 치료효과가 우수하고, 정상세포 손상을 최소화해 방사선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정전형 가속기 기반 붕소중성자포획 기술을 대구에 구축 및 개발하여, 국내·외 기술을 선도하고 대구 메디시티의 서비스 브랜드로 육성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과 배기철 동구청장이 참석하여 국내 자체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향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구첨복재단의 이영호 이사장은 “차세대 암 치료법인 정전형 가속기 기반 차세대 붕소중성자포획 암 치료 시스템의 구축과 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메디시티 대구의 의료 기술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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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채용박람회, 관심 고조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구직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실무추진단’은 전국 주요대학에서 채용박람회 관련 문의가 잇따르는 등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8일 밝혔다. 방학 기간에도 불구하고 행사 문의와 안내문 요청이 활발한 모습이다. 이날 기준 전국 대학·대학원 제약 및 바이오 관련학과 252곳이 실무추진단에 채용박람회 포스터를 요청했으며, 159개 학과에서 채용박람회 관련 온라인 배너를 신청했다. 실무추진단은 수도권은 물론,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 요청에 대응해 행사 포스터와 안내문 등 배포에 나섰다. 단체방문 사전 접수를 위한 자료 및 서식을 요청한 학과도 60개에 달했고,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바이오제약공학과는 50명의 사전 신청을 마쳤다. 실무추진단은 채용박람회 행사를 한 달 남짓 앞두고 사전 홍보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채용박람회 사전등록 홈페이지 오픈에 발맞춰 국내 주요 취업전문 사이트인 잡코리아, 알바몬 등에 배너 광고를 게재하고, 구직자들이 몰리는 독취사, 스펙업 등 취업커뮤니티에도 행사 안내를 게시했다. 또 상대적으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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