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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상반기 668억 매줄 달성… 순이익 흑자전환

매출액 8.6%↑ 668억 원, 영업익 14.5%↑ 108 억 원,

대한뉴팜(054670)의 실적이 신제품 출시 및 기존 제품 판매 호조로 상승했다.


대한뉴팜은 2019년 상반기 매출액 668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8.6% 상승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14.5% 오른 108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6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사적 영업효율성을 제고하고 신제품 출시로 인한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실적이 좋아졌다. 기존 주요매출품목 역시 꾸준히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주력사업인 비만, 웰빙 의약품 분야도 꾸준히 이익이 창출되고 있어 하반기 매출도 호조가 예상된다. 대한뉴팜은 지속적인 실적 극대화를 위해 비전있는 경영 전략 제시, 신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재무구조 개선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했고 신제품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실적이 좋아질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경영효율화를 유지하고,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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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허 탁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차기 이사장 당선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허 탁 교수가 차기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에 당선됐다. 허 탁 교수는 지난 17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서 열린 제10대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선거에서 후보자 조선대의대 김성중 교수·고려대의대 이성우 교수·고려대의대 최성혁 교수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이다. 평소 응급의학과 발전을 위해 활발한 진료 및 학회활동을 펼쳐온 허 탁 신임 이사장은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순직 이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응급의료체계 개편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허 탁 이사장은 응급의료기관 평가체계 전면 개선을 위한 인증평가제를 도입하고 응급실 수가 별도 코드 신설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응급의료기관 전문의 진찰료를 신설하고 응급의료기금 정상화, 표준화 전공의 교육 운영, 응급실 폭력해결 고충처리센터 등을 추진해 왔다. 허 탁 이사장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 의학과 석·박사를 취득한 후 2005년부터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로 근무하면서 후학양성과 진료에 매진했다. 이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장·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과장·대한의료정보학회이사·광주응급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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