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4 (일)

  • 흐림동두천 15.4℃
  • 흐림강릉 18.6℃
  • 서울 16.0℃
  • 박무대전 19.8℃
  • 구름조금대구 19.8℃
  • 구름많음울산 17.4℃
  • 박무광주 19.2℃
  • 맑음부산 18.9℃
  • 구름많음고창 21.0℃
  • 맑음제주 20.3℃
  • 구름많음강화 14.7℃
  • 구름많음보은 19.1℃
  • 구름많음금산 21.0℃
  • 구름조금강진군 18.2℃
  • 구름많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보건단체

SSG.COM,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SSG.COM물류센터에서 한국소아암재단에 사랑의 물품이 전달이 있었다.


 SSG.COM은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쉼터생활에 필수적인  쌀, 기저귀, 분유, 물티슈, 로션, 샴푸, 린스, 치약, 칫솔, 비누, 휴지, 세제 등 생필품 다수를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연세세브란스병원 쉼터 등 전국 소아암 쉼터에 전달되어 환아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SSG.COM은 앞으로도 한국소아암재단과 연계하여, 매 주마다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직접적인 후원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소아암재단 이지혜 과장은 “수년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도움 주시고 있는 SSG.COM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후원해 주셨던 헌혈증, 물품 등도 투병중인 아이들에게 잘 사용되었습니다. 이번에 도움주시는 생필품은 직접적으로 환아들과 가족들의 투병생활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인사를 밝혔다.


 한편 SSG.COM은 지난 2014년부터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헌혈증, 쌀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소아암어린이 쉼터운영, 학습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홈페이지는 www.angelc.or.kr 이며 후원문의는 02-3675-1145 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국제백신연구소(IVI),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 지역 코로나19 질병 감시 강화 국제백신연구소(IVI)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와 부르키나파소의 코로나19에 대한 국가적 대응을 돕기 위해 스웨덴 국제개발협력청(Sida)로부터 620만 스웨덴 크로나(약 7억9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Sida가 매년 제공해온 IVI 운영비 일부와 별도로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코로나19 감염자들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훈련받은 인력과 필수 장비 및 중앙 집중식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크리닝 및 진단 테스트를 수행해야 하지만, 이는 저소득 국가에서 매우 부족하다. IVI는 자체 감염병 감시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지역에서 아직은 적지만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실제 질병 부담을 정확하게 반영하는지 혹은 제한된 진단능력이나 기타 요인(기후 등)에 의해 왜곡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것이다. IVI의 백신 임상개발/보건 및 역학(EPIC) 담당 사무차장인 플로리안 막스(Florian Marks) 박사는 “코로나19는 전 세계 보건시스템을 압도할 수도 있고, 특히 자원이 부족한 국가들에서는 더 위협적일 수 있다”며,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에 구축된 IVI의 질병감시 네트워크는 콜레라, 장티푸스, 주혈흡충증 등에 대한 질병부담 연구를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사노피, ‘제6회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가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제6회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착한걸음 6분걷기는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이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6년째 진행하고 있는 공익 캠페인으로 희귀질환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 시민들의 걸음을 모아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해 왔다. 올해는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전후로 약 한 달간 지구 3바퀴에 달하는 12만km를 목표로 시민들의 걸음을 모을 예정이다. 2020년 캠페인의 주제는 “발걸음이 모여 희망의 길을 엽니다”로 한국 사회에서 희귀질환 진단과 치료의 길이 더욱 넓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일부 유전성 희귀질환의 경우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가족 내 소통과 검사, 진단 등이 늦어지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오랜 세월 희귀질환 치료에 수반되는 경제적 사회적 비용에 대한 지원도 부족한 실정이다.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박미혜 사무총장은 “사회적 지지와 응원은 희귀질환 환자들이 고립에서 벗어나 빠른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된다”며 “기업, 정부, 시민들이 함께해 온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