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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국립대병원 최초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 전환"

환경미화, 급식, 경비 등 총 614명 정규직화

 서울대병원이 국립대병원 최초로 파견, 용역 비정규직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서울대병원 김연수 원장과 노동조합은 3일 오전 ‘파견·용역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서’에 서명하고 올해 11월 1일까지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을 완료하기로 했다. 

  총 대상자는 614명이며 해당 직종은 환경미화, 소아급식, 경비, 운전, 주차, 승강기 안내 등이다. 병원은 병원 감염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환자유지지원직의 별도 직군을 신설했다.향후 서울대병원은 노사전문가협의기구에서 세부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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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국민․근로자의 생명과 안전 위한 3대 전략 본격 추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8월 30일(금) 본원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합동 안전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임직원의 안전의식 고취와 국민 안전에 대한 사명감 내재화 등 실효성 있는 안전 중심 경영을 위해 수립한 ‘HIRA 안전 3대 전략*’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심사평가원은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강화 종합대책 발표(3월) 후 ▲안전기본계획 수립 ▲전사 단위의 안전경영 실행조직 구성 ▲안전 중심 중장기(2020~2024) 경영목표 설정 등 안전 중심 경영 기반을 조성해왔으며 ▲전 직원 신체․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제2사옥 건립공사 등 관계 협력사의 안전사고 예방 ▲지자체와 연계한 지역주민 안전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전방위적 안전 중심 경영을 지속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안전 중심 경영 전략과 활동이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고 국가 표준에 부합하도록 업무와 사업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및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MS) 인증 취득 또한 진행 중에 있다. 심사평가원 김선민 안전중심경영추진단장(기획상임이사)은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기관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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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3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대웅제약은 행사장에 현장 면접관 부스를 마련하여 사전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연구개발, 생산, 영업, 관리직군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사전 지원을 받았으며 현장 면접을 통해 우수한 지원자들에게는 향후 상시 채용 시 서류 면제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에게 기업소개를 진행하는 대웅제약 기업설명회는 당일 오후 4시 40분부터 약 30분 간 채용특강관에서 진행되며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직무, 복지 등의 상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웅제약에 근무중인 직원들이 현장에서 진행하는 1:1 멘토링 프로그램도 있어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에게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제약․바이오산업 취업이나 이직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보다 상세하고 정확한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당사와 잘 맞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인재를 적극 확보하고자 이번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며,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우수한 국내외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채용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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