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2.6℃
  • 흐림강릉 12.7℃
  • 맑음서울 12.1℃
  • 구름많음대전 12.7℃
  • 흐림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1.8℃
  • 구름많음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2.8℃
  • 구름많음고창 8.8℃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12.0℃
  • 구름많음금산 12.4℃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1.5℃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기타

제3회 대한민국 피부건강엑스포, SETEC 전시장에서 개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세텍(SETEC)에서 피부과학연구재단이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가 개최된다.


국내 유일 피부건강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는 대한피부과학회•대한피부과의사회•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허밍아이엠씨•전시 전문기업 메쎄이상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 글락소스미스클라인•네오팜•다른코스메틱스•동구바이오제약•에스트라가 협찬한다.


피부건강 엑스포는 국민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피부건강을 지키고자 지난 2017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3회를 맞았다. 2018년 엑스포 참관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4%가 재방문 의사를 밝혀 높은 관심을 보였고, 전시 부스 관람을 통한 제품정보 획득 및 알뜰한 구매, 다양한 체험 행사와 피부과 전문의 주제별 강연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참가기업들이 더욱 무료 샘플링 및 현장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적극적인 소비자 마케팅을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피부과 전문의 주제 강연에 섬세하게 준비하고, 화장품뿐만 아니라 올바른 피부건강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작년 참관자들의 화장품에 대한 인식과 현황을 살펴보면, 설문 응답자 중 32%가 화장품의 부작용을 경험하였으며, 치료 시 피부과 의사에게 바라는 점으로 나에게 맞는 화장품 추천(36.96%), 올바른 화장품 사용방법 안내 (35.24%), 화장품 부작용에 대한 자료 (15.19%), 기능성 화장품 개발(5.16%)을 꼽았다.


또한, 화장품 추천에 있어 가장 신뢰할 만한 정보원으로는 피부과 의사가 41.55%로 제일 많았으며, 그 외 친구 혹은 지인(28.08%), 매장 상담원(10.89%), 인터넷 글(9.17%), 약사(6.59%) 등으로 답하였다. 반면, 실제 구매에 영향을 준 정보원으로는 친구 혹은 지인이 40.11%, 피부과의사 (20.2%), 인터넷 추천글(16.6%)로 신뢰하는 정보와 구매 정보에 대한 의견에 차이가 났다. 이는 접근성의 문제로 항상 자주 마주하는 지인들의 추천을 신뢰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 피부과전문의 강연 및 1:1 전문의 상담(아토피, 여드름, 화장품, 색소, 모발)
올해에는 △미세먼지와 화장품 △팩을 이용한 피부관리 △연령에 따른 여드름 관리 △안면홍조 △아토피 피부염의 올바른 이해(아토피피부염 과연 경증인가요?) △아토피피부염과 동반질환 (단순 피부염 이상의 아토피피부염) △아토피 피부염의 관리와 치료 △모발 염색제 △염색 후 피부가 갑자기 검어졌다? 원인과 치료는? △기미 어떻게 예방하고 관리할까요? 등의 내용으로 대한피부과학회 산하 학회 소속의 교수 및 전문의들의 강연이 진행되고 바로 이어 1:1 전문의 상담을 통해 소비자와 좀더 밀접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  유수 기업 협찬 및 화장품(더마 뷰티)·제약·의료기기 등 120여개 기업 참가
올해에는 지난 엑스포에 참가했던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나오스코리아 및 처음 참가하는 다른고스메틱스 등 5개 기업이 적극 협찬을 하고 대웅제약, 리엔케이, 레비레스코, 하우(드레싱테이블), 에스트라 등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과 제약사 그리고 피부과병의원, 의료기기, 건강식품 등 12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메디컬 뷰티 분야의 우수제품과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  메디컬 뷰티 특별 심포지엄 개최 • VIP 전문의 유저 미팅
화장품 뷰티 전문 미디어인 코스인코리아닷컴과 함께 피부건강 전문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메디컬 뷰티 및 뷰티 디바이스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 메디컬 뷰티 트랜드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진다.  또한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VIP 라운지를 운영, 전문의약품 및 제품 정보에 대해 공유하는 전문의 유저 미팅으로 더욱 많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참관이 예상된다.


▲  소비자 볼거리 및 체험 활동 • 천연화장품 제조 워크샵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는 부대행사도 다양하다. 매회 성황리에 관심을 받았던 천연화장품 제조 워크샵이 올해에도 다양한 소재로 체험 워크샵이 진행되며, 그 외 △피부과 병의원 특별관 △메디컬 뷰티 특별관 △핸드메이드 특별관을 통해 현대인의 관심 질환 및 피부건강에 대한 솔루션을 다룰 예정이다.


주최사 피부과학연구재단의 서성준 회장은 “국내 최대의 전시 주최사인 메쎄이상의 주관사 참여로 더욱 많은 참관객들에게 피부건강관리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솔루션들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3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피부건강엑스포는 이제 명실상부하게 피부과 전문의, 화장품을 포함한 피부건강산업 종사자, 그리고 일반 소비자를 연결하는 피부건강 전시회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최측은 중소기업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전시 참가를 접수 받고 있다. 참관을 원하는 사람들은 공식 홈페이지(www.shexpo.co.kr)를 통해 11월 20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희귀·난치질환자 등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간편화 됐다...최초 1회만 진단서 제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절차를 간소화했다. 식약처는 3월 31일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을 개정하고, 동일 의료기기를 반복 수입할 경우 제출서류를 줄이는 내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의 일환으로, 희귀·난치질환자가 치료 목적으로 해외 의료기기를 직접 들여올 때마다 진단서를 반복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자가사용 의료기기를 수입하려는 환자는 요건면제확인기관인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을 통해 추천서를 발급받고, 이를 관세청에 제출해 통관 절차를 밟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동일 제품을 추가로 수입하더라도 매번 진단서를 포함한 동일한 서류를 반복 제출해야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희귀·난치질환자가 국내 대체품이 없는 의료기기를 자가사용 목적으로 수입하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진단서를 제출하면 이후 동일 제품을 재수입할 때는 진단서 제출이 면제된다. 이후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사용 동의서만으로 간소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로 환자들의 행정 부담이 줄어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캐나다 제약바이오 업계와... AI 신약개발·SDL 기반 공동 연구 강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일 협회 미래관 4층 회의실에서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현황과 경쟁력을 공유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 측에서는 마닌더 시두 국제통상부 장관 및 필립 라포르툰 대사를 비롯해 국제통상부, 외교부, 주한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표준희 AI신약연구원 원장은 연구원 운영 현황과 국내 AI 신약개발 동향을 설명하고, 협회와 캐나다AC(Acceleration Consortium) 간 SDL(Self-Driving Lab) 협력 구축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SDL 기반 공동 연구 및 교육 협력방안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교역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미래관 3층 AI신약개발자율화 실험실로 이동해 SDL 시스템을 참관했다. 노연홍 회장은 “한국과 캐나다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혁신 생태계를 갖춘 국가”라며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글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연세대학교 의료원,감사실장 김상운씨 발령 등 인사 단행 ◆ 의료원▲ 감사실장 김상운 ▲ 기획조정실장 강훈철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1부실장 이승규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2부실장 이재훈 ▲ 사무처장 박정탁 ▲ 의과학연구처장 이상철 ▲ 의과학연구처 연구지원부처장 이용호 ▲ 의과학연구처 기술사업화센터 소장 박창욱 ▲ 의과학연구처 강남부처장 강신애 ▲ 의과학연구처 치과대학부처장 신유석 ▲ 의과학연구처 간호대학부처장 김희정 ▲ 의과학연구처 용인부처장 김자경 ▲ 대외협력처장 윤영남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소장 황호경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부소장 김도영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장 김진아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 부국장 홍성진 ▲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염준섭 ▲ 제중원보건개발원 의료선교센터 소장 박진용 ▲ 제중원보건개발원 국제개발센터 소장 한휘종 ▲ 인재경영실장 이은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소장 윤홍인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부소장 소사라 ▲ 디지털헬스실장 임준석 ▲ 디지털헬스실 부실장 김경원 ▲ 디지털헬스실 디지털헬스전략센터 소장 정윤빈 ▲ 디지털헬스실 정보서비스센터 소장 홍남기 ▲ 디지털헬스실 데이터서비스센터 소장 유승찬 ▲ 의학도서관장 윤미진 ▲ 의학도서관 부관장 김승우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