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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임신∙육아 플랫폼 아이보리, ‘분유와 기저귀 값 지원 프로모션’ 개최

‘아이보리’는 지난 10월 2일부터 신생아 필수 품목인 분유와 기저귀 값 지원에 나섰다.


‘아이보리’는 2017년 IT 기업 아이앤나(I&NA 대표 이경재)에서 처음 선보인 임신∙육아 플랫폼으로 산후조리원 내에 실시간 아기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카시트&유모차 등 외출 용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회원전용 몰로도 유명하다.


아이보리는 외출용품에 이어 최근 분유와 기저귀까지 품목을 대폭 늘리면서 첫 구매자에 한해 5,000원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강선옥 아이앤나 이커머스 팀장은 “엄마들이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생필품 분유와 기저귀 값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파격적으로 기획했다”며 “오픈마켓, 종합몰 등에서는 한시적으로 할인행사를 접할 수 있지만 아이보리 몰에서는 필요할 때 언제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상시 특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보리는 올 10월부터 정부 바우처 카드인 신한 아이행복카드사의 제휴사로 선정, 대한민국 임신 출산 여성과 소통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아이보리는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아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베베캠 서비스와 더불어 전국 산후조리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자신이 원하는 산후조리원을 손쉽게 찾고 상담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중이다


문의: ㈜아이앤나 02-6205-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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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케이메디비젼 소프트콘택트렌즈 16개 모델 판매중단·회수…‘변경인증 미이행’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디케이메디비젼㈜이 제조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가운데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 생산하면서도 사전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DAVICH LENS 3DAY COLOR’ 등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디케이메디비젼㈜에 대한 점검 과정에서 기존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제허11-1168호, 제허19-602호)를 생산하면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해 제조·판매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제조원 변경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위법 행위로 판단됐다. -회수대상 제품 정보 의료기기법 제12조 및 제13조는 의료기기 제조업자가 제조원, 제조 방법 등 인증받은 사항에 변경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변경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허가·인증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들이 이미 인증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 역시 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이며,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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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