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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건협 서울강남지부, 송파복지축제 건강체험터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12일(토)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에서 열린 2019 송파복지 축제에서 건강체험터를 운영하였다.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부스별로 마련된 체험프로그램에 문화콘텐츠를 더하여 풍성하게 진행된 본 축제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외에 43개 민·관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하였다.

송파의 복지정책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본 행사에서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과 함께 동맥경화 검사 및 체성분 검사 그리고 맞춤형 건강 상담 등을 운영한 서울강남지부 건강체험터는 축제 참가자가 보건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피부로 느끼기에 충분하였다.

이날 행사 중 사회복지증진과 발전에 묵묵히 헌신하고 기여한 공적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차장 박재영은 사회복지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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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안면통증으로 세면조차 어렵다면?... ‘3차 신경통’ 의심을 바람에 스치듯, 사소한 자극에도 얼굴에 통증을 느낀다면? 겨울이 되면 통증이 더욱 심해져 두려움과 고통으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면? ‘3차 신경통’을 의심해봐야 한다. 참을 수 없는 고통, ‘3차 신경통’ 유독 겨울이 두려운 이유인류에 발생하는 가장 통증이 심한 질환, ‘3차 신경통’이다. 얼굴부위 감각기능과 턱의 씹는 기능을 담당하는 제5번 뇌신경, 일명 ‘3차 신경’이 주변혈관에 의해 압박되어 발생되는 질환이다. 통증은 주로 3차 신경이 뻗어있는 이마와 눈 주변, 볼·코 주변, 아래턱과 입 주변에서 발생한다. 초기에는 순간적이기 때문에 치통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주기는 짧아지고 통증의 정도는 심화된다. 영하의 기온이나 찬바람에 노출되면 그 통증은 더욱 악화되기 때문에 환자는 ‘겨울’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는 “추위와 통증 간의 인과관계는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감각 신경에 분포되어 있는 수용체들이 차가운 자극을 감지한 후, 과민 반응을 유발해 통증이 악화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며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시행되지 않으면 통증으로 인해 세수, 양치질, 식사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조차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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