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10.6℃
  • 구름많음서울 6.2℃
  • 흐림대전 5.1℃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7.5℃
  • 흐림광주 6.8℃
  • 흐림부산 11.1℃
  • 흐림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4.9℃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2.8℃
  • 흐림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제 9.1℃
기상청 제공

동아제약, 한국소비자학회 선정 ‘소비자대상’ 수상

소비자 만족과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 인정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 한국소비자학회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약업계에서 이 상을 받은 것은 동아제약이 처음이다.

소비자대상은 한국소비자학회가 고객지향적 마인드로 소비자 복지 및 권익 증진, 고객 행복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2007년 제정됐다. 한국소비자학회는 기업이나 단체의 소비자 지향적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 소비자 지향적 브랜드 이미지 구축 등 5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동아제약은 ‘소비자 패널단’을 운영, 제품 발매 전∙후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소비자 니즈(필요)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하고 개선하는 활동이 높게 평가 받았다.

또 사랑나눔바자회, 밥퍼나눔운동, 대학생 국토대장정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사회가 아무리 변해도 기업은 소비자 없이 유지될 수 없으며, 이를 명심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want)을 넘어 꼭 필요로 하는(needs) 제품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적극 수행하여 우리 이웃, 우리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CCM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하였으며, 2016년에는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약사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모두를 치료하는 의사” 쵸파, 국경없는의사회 공식 서포터로 임명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가 인기 만화 원피스의 캐릭터 토니토니 쵸파를 공식 서포터로 임명했다. 이번 협업은 전 세계 분쟁, 재난, 전염병 등 위기 상황에서 펼쳐지는 국경없는의사회의 인도적 의료 활동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쵸파는 작품 속에서 “세상 모든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를 꿈꾸는 밀짚모자 일당의 선의(船醫)로,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가치가 국경없는의사회가 추구하는 의료 윤리와 중립성, 공정성의 원칙과 맞닿아 이번 협업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현재 70여 개국에서 무력 분쟁과 자연재해, 의료 사각지대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 긴급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국제 인도주의 단체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공개된 신규 일러스트에는 MSF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건 채 의료 배낭을 메고 달리는 쵸파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국경없는의사회의 상징인 ‘러닝 퍼슨(Running Person)’을 연상시키며,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활동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쵸파는 앞으로 웹사이트, 소책자, 소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