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월)

  • 구름많음동두천 18.2℃
  • 구름많음강릉 22.9℃
  • 구름많음서울 18.7℃
  • 흐림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3.2℃
  • 흐림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20.2℃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6.6℃
  • 흐림제주 17.6℃
  • 구름많음강화 13.2℃
  • 구름많음보은 18.9℃
  • 구름많음금산 19.9℃
  • 흐림강진군 20.6℃
  • 흐림경주시 22.6℃
  • 흐림거제 20.6℃
기상청 제공

한올바이오파마 (주), 코티소루주 등 18개 전문약 무더기 행정처분 받아

식약처, '의약품 공급내역 거짓 보고' 등 약사법 위반 적용


한올바이오파마 (주)의 코티소루주 등 모두 18개 메인 전문의약품이 '의약품 공급내역  거짓 보고' 등 약사법 위반 혐의로  판매정지  등 무거운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약처는  코티소루주에  대해선   판매정지  1개월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하고  나머지  17개  전문의약품에  대해선  오는  7일 주터  다음달  6일까지 판매정지 처분을  내렸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등산객 사망 원인 1위 심장질환..."남성, 여성보다 15~20배 위험" 지난 5월 초, 지리산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진 등산객을 구조하던 소방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흔히 등산 사고는 실족으로 인한 골절 등을 생각하기 쉽지만, 사망까지 이르는 사고는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고가 가장 많다. 특히 기온차가 큰 5~6월은 등산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등산 중 사망 사고 둘 중 하나는 ‘심장질환’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 내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 124건 중 심장 질환에 의한 사망 사고는 60건으로 48%에 달했다. 이에 강동경희대병원 심장혈관내과 박창범 교수는 “외국에서 시행되었던 연구에 의하면 등산하다가 심장질환과 같은 이유로 급사하는 확률이 같은 나이의 사람들에 비해 약 4배 높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심장병 환자 많은 중년 남성 특히 조심해야 등산을 하다가 심장질환과 같은 이유로 급사할 확률은 나이에 비례하여 증가하게 되며 남성의 경우 여성보다 15~20배가 높다고 한다. 이렇게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중년이상의 남성들이기 때문으로 예상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를 보면, 2019년 허혈성심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50~60대 남성은 3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