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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초록산타 15주년 기념 나눔드림 이벤트’ 진행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는 임직원 대상으로 ‘초록산타 15주년 기념 나눔드림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사노피의 대표 사회책임활동 ‘초록산타’의 15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활동 및 물품 기부 등으로 초록산타 프로그램과 함께 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초록산타’ 프로그램의 시작과 발전,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15년 간의 히스토리를 조명하는 전시와 함께, 초록산타 컵케익을 장식하고 감사 메시지를 작성해 동료에게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초록산타’ 프로그램의 파트너 기관인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들이 사노피 본사를 방문해 특별 판매와 물품 기부 부스를 운영, 사노피 임직원들이 아름다운가게 강남구청역 매장, 일명 초록산타 매장의 물품을 구매하거나 자신의 물품을 기증해 ‘초록산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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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쪽방촌 거주자 결핵검진 통해 결핵환자 3명 발견" 대한결핵협회(회장 경만호, 이하 협회)는 노숙인, 쪽방거주자 등 사각지대 결핵예방 및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 쪽방촌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은 일반인에 비해 결핵 유병률이 높으나 결핵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특히 질병예방에 대한 인식이 낮고 의료이용 접근성이 떨어져, 결핵 발병 및 관리 고위험군에 속하지만 치료 비순응자가 많아 결핵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협회는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 결핵관리 프로토콜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서울시 쪽방촌 거주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인원 500명을 목표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를 들고 쪽방촌을 일일이 방문하여 검진을 실시한 결과, 10월말 기준 총 483명이 검진을 받았으며 3명의 결핵환자가 발견되었다. 이는 인구 10만 명당 621명에 해당하는 수치로 ‘18년 국내 전체 결핵 신환자율(인구 10만 명 당 51.5명)에 비해 12배 높다. 시범사업을 통해 확인된 결과를 토대로 정부는 2020년부터 전국의 노숙인(거리 및 시설 노숙인, 쪽방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결핵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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