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9 (화)

  • 흐림동두천 12.1℃
  • 흐림강릉 13.8℃
  • 구름많음서울 13.7℃
  • 대전 13.8℃
  • 흐림대구 17.7℃
  • 구름많음울산 19.2℃
  • 구름많음광주 14.3℃
  • 흐림부산 15.7℃
  • 구름많음고창 13.9℃
  • 맑음제주 20.8℃
  • 구름많음강화 14.8℃
  • 구름많음보은 14.4℃
  • 구름많음금산 14.5℃
  • 흐림강진군 16.0℃
  • 구름많음경주시 18.5℃
  • 구름많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셀리턴,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셀리턴(대표이사 김일수)이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5천명 추첨 행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11월 한 달간 풍성한 혜택을 가득 담은 ‘R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하며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셀리턴만의 특별한 ‘RE 혜택’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세 가지 이벤트로 마련됐다. 자사 모델인 강소라•박서준 사인이 있는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부터 ‘싱가폴 항공권’과 소중한 지인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기회까지 다채로운 혜택이 준비돼 눈길을 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꺼져가는 심장에 새 활로의 길은?... 여러 혈관 막히거나 시술 어려우면 관상동맥우회술 받아야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심장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혈관이 좁아져 심장에 산소를 제대로 공급할 수 없게 되고, 심근경색까지 이르게 된다. 최근에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심근경색에 대해 스텐트를 시술하는 경우가 증가했지만, 환자의 상황에 따라 관상동맥우회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조상호 교수와 함께 관상동맥우회술이 필요한 심근경색에 대해 알아보았다. 급성심근경색 환자 10만 명 돌파, 서구화된 생활습관이 주 원인 급성심근경색 환자는 매년 5~10%가량 증가하며 급격히 늘고 있다. 지난 5년간 급성심근경색(질병코드 I21)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5년 87,984명에서 2019년 118,010명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조상호 교수는 “혈관 건강은 생활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식생활의 서구화 및 인구의 고령화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가 증가하면서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환자가 많아졌다. 심근경색 환자 는 병원에 도착하기 전 사망하는 경우가 많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4% 가 사망한다고 알려질 만큼 위험하므로 평소의 관리도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라고 설명했다. 시술과 수술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심근경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