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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eq, Lucentis(R)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유통 파트너로 Coherus 선정

이달 6일, Bioeq IP AG("Bioeq")가 Coherus BioSciences, Inc.("Coherus", 나스닥: CHRS)와 라이선스 및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에 따라 Coherus는 미국에서 Lucentis(R) (ranibizumab)에 대한 Bioeq의 바이오시밀러 후보 제품을 독점 판매 및 유통할 수 있게 됐다.

이 계약 후에도 Bioeq는 2019년 4분기 미국 식품의약처에 시판 허가(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BLA) 신청서를 제출하고, 그에 따라 여전히 제품 공급에 대한 책임이 있다. Coherus는 2021년에 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과 관련해 Bioeq 이사회 임원 Hannes Teissl은 "Coherus를 미국 파트너로 선정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이 계약은 미국 환자들에게 가연성 황반변성을 포함해 망막병증을 치료 가능한 더 저렴하고 효과적인 치료제를 제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Bioeq는 공동 수익과 선불, 규정 및 출시에 따른 수익을 배분받는다.

미래 계획과 관련해 Bioeq 이사회 임원 Nicola Mikulcik은 "자사는 2020년부터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마케팅과 유통 파트너에 자사의 ranibizumab 바이오시밀러 권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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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서울대병원(김연수 병원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희망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의료진에게 응원의 문구를 손글씨로 적어 SNS 등 온라인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연수 병원장은 경증·무증상 환자의 격리와 적절한 치료를 위해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및 보라매병원장과 캠페인에 함께 동참했다. 서울대병원이 선제적으로 운영한 문경 생활치료센터에서는 환자와 의사가 화상전화와 앱을 통해 검사결과를 주고받으며 상담과 진료가 이뤄졌다. 그 결과 코로나19의 거센 확산에도 불구하고 감염병 환자는 물론 당장 치료가 시급한 환자가 큰 어려움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이는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나라의 의료시스템 붕괴가 일어나지 않게 된 이유로 꼽힌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경기도 제1호 생활치료센터’를, 보라매병원은 ‘서울형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했다. 김연수 병원장은 이날 직접 쓴 응원문구 #코로나19 극복할 수 있어요 #서로서로 응원하고 #나부터 먼저 실천해요 ‘생활 속 거리두기’를 들고 사진을 찍어 서울대병원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함으로써 코로나19와 사투중인 국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