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금)

  • 맑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8.2℃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11.0℃
  • 구름많음고창 2.9℃
  • 구름많음제주 13.0℃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8.1℃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기타

알엔투테크놀로지, 중국 5G 시장 향한 100억 투자 유치 결정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가 급변하는 5G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100억 원의 투자 유치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발행될 100억 원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는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0%이며 만기일은 2024년 11월 11일이다. 발행대상자는 안다자산운용과 씨스퀘어자산운용으로 발행액은 각각 80억 원과 20억 원이다. 2017년 60억원 투자에 이어 다시 한 번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2020년부터 본격화되는 중국 5G 통신장비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치한 투자 자금은, 제조 능력 확대를 위한 시설 투자와 공장 증설을 위한 토지 매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9년 상반기에 중국 대형 고객사에 진입하면서,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중국의 2대 핵심 통신장비업체에 모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0년 중국 5G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제품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 일본 및 미국 시장 등 5G 인프라 투자가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전에 생산 설비 증설과 품질 시스템 향상에 투자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팩토리의 핵심인 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도입을 확대한다. 아울러, 28 GHz 대역 5G에 대한 신규 개발 투자에도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이는 2020년 고객 다변화를 위한 준비이기도 하다.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 ZTE, 삼성전자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시장의 5대 기업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이번 투자 유치로 글로벌 기업들이 요구하는 수준을 갖추고 내년에 한 업체를 고객으로 추가 확보하여, 5대 업체에 모두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5G 사업을 보다 전략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여 글로벌 5G 통신장비 부품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며, 이는 알엔투테크놀로지가 본격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 및 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11월 7일(목) ~ 11월 8일(금) 이틀 동안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과대회는 2019년 지역사회에서 금연환경 조성 등 금연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 및 금연사업 업무지침 등 설명회를 함께하여 내년 금연사업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성과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및 256개 보건소, 국립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금연지원센터의 금연사업 담당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다. 7일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우수하게 수행하여 금연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 12개소를 선정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금연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서울시청은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협력하여 학생이 주도하여 주요 통학로의 금연거리를 지정‧확대하는 등 청소년과 시민 주도적 흡연예방 및 금연정책을 추진하여 타 시도로의 확산을 이끌어내었다. 그 외에도 11개 보건소(서울 금천구 보건소, 강릉 강릉시 보건소, 부산 해운대구 보건소, 광주 동구 보건소, 충북 옥천군 보건소, 전남 광양시 보

배너
배너

SK바이오사이언스, 독감 예방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래환자 1천명당 독감 의심환자 4.5명으로 독감의 유행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예방접종을 독려하는 행사가 열렸다. SK케미칼 자회사인 백신전문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는 7일 서울 광화문에서 ‘독감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독감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꼽히는 백신 접종을 권고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선 아이와 임산부 모델이 대형 백신 주사기와 방패로 독감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독감백신을 접종하는 사람들은 늦어도 11월엔 접종을 받아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생후 6개월~만 12세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노인 외에도 임신부 33만여 명이 무료접종 대상에 신규 포함됐다. 올해는 홍역, 수두, 돼지열병 등 전염성 강한 감염병이 유행해 예방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1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3가 세포배양 독감백신을 개발했다. 이듬해인 2016년엔 세계 최초로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4가’도 개발에 성공했다. 스카이셀플루의 세포배양 생산 기술은 지난해 2월 글로벌 백신 기업에 수출된 바 있다. 올해 4월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