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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연말맞이 ‘에포크 사랑 나눔 이벤트’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는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에포크 사랑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눔 이벤트는 고객과 함께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착한 소비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소비자가 에포크 바디 세트 구매 시, 동일한 제품을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NGO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글로벌 NGO단체인 ‘굿네이버스’와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월드비전’ 중 기부하고 싶은 재단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부 제품을 받는 수혜자에게 따뜻한 메시지도 함께 작성해 전달 가능하다. 메시지는 온라인에서 작성하거나 라이브 센터 픽업 주문을 통해 수기로도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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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구충제, 항암제 아니다" 경고하지만 ...현실은 개구충제 이어 알벤다졸까지 품귀 현상 최근 페이스북, 트위터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서 암, 비염, 당뇨, 아토피 등 치료에 알벤다졸을 복용한다는 체험 사례와 주장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보건당국의 거듭된 경고에도 개구충제에 이어 일반 구충제에 대한 품귀현상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까지 이르고 있어 국민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1일 구충제인 알벤다졸을 기생충 감염 치료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거듭 밝혔다. 구충제는 "기생충에 의한 감염을 치료하는 藥"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알벤다졸은 이미 사람에게 사용하고 있는 의약품이지만 기생충 치료 이외의 다른 질환 치료에 사용하고자 한다면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해야 한다고 경고 하고 나섰다. ‘알벤다졸’은 구충을 목적으로 단기간 사용하도록 허가된 약으로 장기간 복용 시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지 않으며, 암과 같은 중증질환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을 치료중인 환자의 경우에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기존에 받고 있던 치료의 효과를 심각하게 저해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식약처는 단기간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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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영 제18대 고려대 안산병원장 취임 어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제18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 김운영 박사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 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숙희 의과대학 교우회장 등 내외귀빈과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시작하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운영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일할 맛 나는 직장 / 지역과의 화합 / 의료원과 협업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강조했다. 김운영 병원장은 “병원이 행복해야 직원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직원이 행복해야 병원이 행복한 것”이라고 말하며 “직원들과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병원을 누구나 일할 맛 나는 직장으로 만드는 것이 제 1의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주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면서 “지역 사회 누구나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지역의 자부심이다’라고 인식하게끔 지역사회의 구성원이자 조력자로서 항상 함께하고 교류하며 진정한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의료원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의료원내 10개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라는 ‘10 The best’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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