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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레오파드 전주시장배 야구대회 우승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전북대병원 야구팀 레오파드가 2019년 제10회 전주시장배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레오파드는 경찰청, 진안군청 등 16개 팀이 참가한 제10회 전주시장배 야구대회에서 경찰청 허리케인과의 16강을 7:5 승리로 시작해, 8강전은 제피로스와 15:10 승리, 준결승은 아우름야구단과 14:0 승리, 결승은 재규어스와 8:3 승리를 거두며 4전 전승의 기록으로 우승을 일궈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레오파드는 우승뿐만 아니라 우수감독상과과 최우수 선수상을 휩쓸며 강팀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 우수감독상은 박재형 간호사, 최우수 선수상에는 김영민 사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남천 병원장은 “우리 병원 야구팀이 대회에서 우승을 해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며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이 모여 단합하는 모습은 대회 결과나 경기의 승패를 떠나 아름다운 모습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오파드는 2012년 창단해 병원 내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다양한 직종의 팀원 33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정기적인 연습과 훈련, 친선경기 등을 통해 꾸준히 기량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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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연, “권리범위확인심판의 개선방안” 주제 전문가 포럼 개최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권택민)이 특허심판원(원장 박성준)과 공동으로 주최한 지식재산 환경변화에 따른 권리범위확인심판의 개선방안 전문가포럼이 12월 2일(월)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포럼은 박성준 특허심판원장을 비롯하여, 학계, 법률전문가, 변리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문가포럼은 지식재산 환경변화에 따라 보다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권리범위확인심판제도로 발전시키기 위한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포럼에 앞서 박성준 특허심판원장은 "전문가포럼을 통하여 권리범위확인심판을 개선하고 활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해봄으로써, 본 심판이 나아 갈 미래비전을 보다 명확히 확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의 전정화 박사, 경기대학교 정태호 교수, 국제특허 티앤비 최정호 변리사가 ▲권리범위확인심판 개선을 위한 쟁점 연구, ▲상표에 관한 권리범위확인심판의 한계점과 극복방안, ▲디자인 분야에서의 권리범위확인심판의 활용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발표를 하고 이어 권리범위확인심판의 개선 및 활성화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전정화 박사는 권리범위확인심판이 수요자가 원하는 방향에 따라, 또한 권리자를 더욱 보호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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