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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안과 이도형 교수,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 취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 안과 이도형 교수가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는 1984년 한국 인공수정체연구회로 시작해 지난 35년 동안 한국의 백내장 굴절수술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학회로 백내장 수술 및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굴절교정수술 분야를 담당하는 안과 전문 학술단체다.


백내장 및 굴절교정수술 전문의인 이도형 교수는 한국각막질환연구회 회장,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한국외안부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내는 물론 외국 학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내 의료의 국제적인 우호 관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도형 교수는 “막중한 자리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임기 기간 동안 다양한 학술 심포지엄을 개설하고, 특히 일본백내장굴절수술학회와의 공동학회 개최와 2021 아시아 태평양 백내장 굴절 국제 학회를 서울에 유치 등 해외 학회와의 교류확대를 통해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이도형 교수의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 임기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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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119원의 기적’, 국제성모병원에 의료비 지원 인천소방본부의 ‘119원의 기적’ 캠페인이 폐암환자에게 희망을 쏘았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은 최근 인천소방본부(본부장 김영중)로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폐암환자를 위한 의료비 3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하루 119원씩 모으면 얼마나 될까’에서 출발한 119원의 기적 캠페인은 소방관들이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하루 119원(한 달 3570원)을 적립해 화재와 각종 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희망을 전달한다. 개인 및 단체를 포함해 가입인원은 3300여명이며, 지금까지 모인 기금 7390만원 중 2800만원이 지원에 사용됐다. 이번에 지원된 의료비 300만원은 병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폐암환자 A씨에게 전달됐다. 국제성모병원 원목실장 최덕성 신부는 “화재·재난 현장뿐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도 든든한 힘이 되고 있는 인천소방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제성모병원 역시 가톨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소방본부 서영재 주임은 “국민들이 소방관들에게 보내준 성원과 사랑을 되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