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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안과 이도형 교수,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 취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 안과 이도형 교수가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는 1984년 한국 인공수정체연구회로 시작해 지난 35년 동안 한국의 백내장 굴절수술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학회로 백내장 수술 및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굴절교정수술 분야를 담당하는 안과 전문 학술단체다.


백내장 및 굴절교정수술 전문의인 이도형 교수는 한국각막질환연구회 회장,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한국외안부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내는 물론 외국 학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내 의료의 국제적인 우호 관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도형 교수는 “막중한 자리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임기 기간 동안 다양한 학술 심포지엄을 개설하고, 특히 일본백내장굴절수술학회와의 공동학회 개최와 2021 아시아 태평양 백내장 굴절 국제 학회를 서울에 유치 등 해외 학회와의 교류확대를 통해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이도형 교수의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 임기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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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수은 함유 체온계, 혈압계 사용금지 유예 조치 “환영”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 이하 ‘의협’)가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 고시 중 수은 함유 의료기기의 사용금지 시행에 대한 유예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수은에 관한 미나마타 협약은 수은 및 수은화합물의 노출로부터 인간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2013년 채택한 국제조약으로 2017년 8월 발효됐다. 미국과 일본, 중국 등 110여개 국가가 비준을 완료했으며 우리나라 역시 지난 해 11월 비준 절차를 마친 상태다. 식약처는 당초 2014년도 개정된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고시)에 따라 협약 발효일인 올해 2월 20일부터 수은이 함유된 체온계와 혈압계의 사용을 금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의료계는 그동안 가정용을 포함한 수은 함유 의료기기(혈압계, 체온계 등)의 실제 사용 현황이 제대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으며 정부의 처리 방침이 명확치 않고 특히, 수은 관련 의료기기 폐제품을 효율적으로 수거하고 처리할 수 있는 기관이 부재하여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점을 들어 일선 의료기관에서 혼란이 발생할 우려를 지적하고 정부의 현실적인 대책을 요구해왔다. 식약처는 16일, 대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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