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5 (일)

  • 맑음동두천 21.1℃
  • 맑음강릉 24.1℃
  • 구름조금서울 23.2℃
  • 구름조금대전 23.0℃
  • 구름많음대구 23.0℃
  • 구름많음울산 20.7℃
  • 구름많음광주 22.4℃
  • 구름많음부산 21.4℃
  • 구름조금고창 20.6℃
  • 구름조금제주 21.6℃
  • 맑음강화 18.6℃
  • 구름조금보은 20.1℃
  • 구름조금금산 20.7℃
  • 흐림강진군 20.9℃
  • 구름조금경주시 21.2℃
  • 구름많음거제 21.4℃
기상청 제공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김훈교수 국제의료사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 응급의학과 김훈 교수가 최근 ‘경기도 국제의료사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훈 교수는 2013년부터 시작된‘이종욱 펠로우쉽’사업과 우즈베키스탄 의과대학 및 국립병원과 MOU를 체결 등 국내 의료기술을 알리는데 적극적인 참여와 국제의료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훈 교수는 “먼저 큰 상을 받게 되어서 영광스럽고, 함께한 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전파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한민국 의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협, “한방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철회” 거듭 요구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3일 한방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 회의에 앞서 긴급 집회를 열고 이 시범사업의 철회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앞에서 열린 ‘한방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철회 촉구 집회’에서 의협 변형규 보험이사는 “안전성도 검증되지 않은 한방첩약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가 얼마나 국민건강에 위해를 끼치고 건강보험재정을 낭비시키는지 건정심 위원과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싶다”며 집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반드시 시범사업 철회를 이끌어 내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집 회장은 “의협은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책임져야 하는 전문가 단체”라며, “한방첩약 급여화를 반대하는 것은 단순히 건강보험 재정이나 한의계와의 직역간 다툼의 문제가 아닌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또 “전문가뿐만 아니라 환자단체도 안전성과 유효성 입증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음에도 검증되지 않은 첩약에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해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오히려 시범사업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겠다는 것이 보건복지부 입장에서 어떻게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