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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달고나’, 한국소아암재단과 업무 협약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소아암재단에서 엔터테인먼트 종합 플랫폼 ‘달고나’(대표 박동근)와 한국소아암재단(대표 이성희)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엔터테인먼트 종합 플랫폼 채널 ‘달고나’ 는 셀럽들이 참가하는 재미있는 콘텐츠의 광고 수익 중 일부를 정기적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한편,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및 캠페인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달고나’ 의 박동근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겪기에는 너무 큰 아픔을 우리 사회 모두가 조금씩 덜어내야 합니다. 모두가 즐기는 Fun 이라는 가치와, 건강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추구하는 ‘달고나’ 가 그 아픔을 조금이나마 같이 부담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사무국장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관심 가져 주시고 연락주신 엔터테인먼트 채널 ‘달고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노력으로 인해 소아암의 완치율이 80%이상 될 정도로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소아암 병동 한쪽에서는 힘겨움 싸움을 하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많습니다. 이들이 힘낼 수 있게 모쪼록 꾸준한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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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