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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이의경 처장, 보건용 마스크 생산 현장 점검

주말 생산 현장 찾어... 생산 확대 독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의경 처장은 ‘마스크 수급 안전화 대책’(‘20.3.5.)에 따른 주말동안의 마스크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생산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보건용 마스크 제조업체 ㈜제이피씨(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방문했다.
 
현장 방문은 마스크 생산량 확대를 위해 휴일에도 근무하는 마스크 제조업체 직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야간·주말근무에 따른 어려움은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의경 처장은 이 날 현장에서 “정부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국민께 조금이라도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생산현장의 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생산업체에 파견된 식약처 직원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가능한 빠르게 조치하는 등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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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공간 감염 위험성 높아지자 ...오존 프리 공기살균기 문의 급증 코로나19 사태가 4개월째에 접어든 가운데 최근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의 확진자 증가세로 전 세계 확진자 수는 100만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에는 미국의 한 합창단 60명 중 45명이 에어로졸 감염으로 대거 확진되는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며, 밀집된 공간의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입자)의 감염 위험성을 재증명 해주었다.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NAS) 내 ‘감염병 등장과 21세기 보건 위협’ 상임위원회장인 하비 파인버그는 코로나19가 재채기나 기침은 물론 대화와 호흡을 통해 확산될 수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백악관에 전달하기도 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프린스턴대, UCLA 등 공동 연구진이 미국 매사추세츠 의학 협회에서 발행하는 ‘뉴잉글랜드저널 오브 메디슨’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공기 중 에어로졸 상태로 떠다니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3시간이 지나야 세 번째 반감기에 근접하며, 12.5%만 살아남는다고 전했다.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에어로졸 감염 위험성이 국내외에서 화두가 되면서, 세균과 바이러스 살균, 감염 예방에 중점을 둔 코비플라텍의 플라즈마 공기살균청정기와 플라즈마 공기살균탈취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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