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맑음동두천 -6.2℃
  • 흐림강릉 0.0℃
  • 구름많음서울 -3.6℃
  • 맑음대전 -3.9℃
  • 맑음대구 -2.0℃
  • 박무울산 3.3℃
  • 연무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5.8℃
  • 흐림강화 -5.8℃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1℃
  • -거제 2.9℃
기상청 제공

전남대 총동창회, “코로나19 극복 노력 응원”

화순전남대병원 방문 격려품 전달




  전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박승현)가 지난 19일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기원하며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신명근)에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날 박승현 회장과 조성희 이사장·류영국 총괄상임부회장·송기희 상임부회장·김형수 사무처장 등 총동창회 임원 5명이 병원을 방문, 빵과 음료를 전했다. 임원진은 이에 앞서 전남대병원과 빛고을전남대병원을 찾아 격려품을 지원한 바 있다.

  마스크를 쓴 채 병원 현관에서 발열검사와 손 소독 등 통과절차를 마친 총동창회 임원진은 신명근 원장과 남택근 진료처장 등으로부터 병원의 부서별 코로나19 대처현황을 설명받으며, 격려 인사를 전했다.

  박회장은 “화순전남대병원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큰 긍지를 느끼고 있다. 의료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병원 직원들의 노고를 현장에서 실감했다. 암환자들이 대다수인 만큼, 코로나19 청정지대가 지속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원장은 “최근 대구지역 환자들을 이송받아 치료에 전념, 상태가 호전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지역민과 동문들의 성원으로 큰 힘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비상상황이 끝날 때까지, 예방과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 감기와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 한미약품이 유소아를 위한 해열진통제 라인업을 확대하며 아이들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부모들이 아이의 작은 기침이나 콧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즘, 연령과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감기약 선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제형과 연령별 맞춤 해열진통제를 선보이며 유소아 해열진통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기반의 ‘써스펜(복합써스펜좌약·써스펜키즈시럽)’ 시리즈와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맥시부펜(맥시부펜시럽·맥시부키즈시럽)’ 시리즈를 통해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먼저, 한미약품의 써스펜 시리즈는 1976년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한 ‘써스펜 좌약’으로 허가돼 국내 유아용 감기약 시장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1991년 출시된 ‘복합써스펜좌약’은 한미의 레거시 제품이자 유아용 의약품으로,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복합써스펜좌약은 국내 유일의 해열용 좌약으로 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복합써스펜좌약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