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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한건강생활, 질 건강 여성유산균 이너플로라 유통 강화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의 여성 질&장 건강 듀얼 프로바이오틱스 이너플로라를 전국 18개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뉴오리진은 이너플로라의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을 기념으로 오직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한정 세트를 판매한다. 한정세트는 질 건강 여성유산균 ‘이너플로라 30일분’과 최근 새롭게 출시한 파우더 타입의 여성청결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 미니(10g)’로 구성되어 있다.


뉴오리진의 ‘이너플로라’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사용해 여성의 질과 장을 동시에 케어하는 듀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인 크리스찬 한센과 뉴오리진의 무첨가 원칙과 믿을 수 있는 독자적인 배합비 구성으로 탄생한 유산균이다.


합성 착색료인 이산화티타늄을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캡슐 기제에 담아낸 것도 특징. 임신 혹은 출산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과 갱년기·폐경기로 인해 신체 변화를 겪고 있는 여성들, 출산 전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질 건강이 걱정되는 임산부, 그리고 수유부까지 모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이너플로라는 SCI 논문을 포함한 12건의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질 건강 기능성 효과가 입증된 제품으로, 타겟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 적용 시험에서도 질염 현상 개선 및 재발률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유한건강생활 BD&Marketing 본부 정경인 본부장은 “이너플로라 광고 온에어 후 매출이 급속도로 성장하며,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을 통해 여성 건강의 근본을 케어하는 대표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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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지원 발 벗고 나서 SK케미칼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을 진행하는 11개 국내 의료기관에 자사의 기관지천식 예방적치료제 알베스코(성분명 시클레소니드/Ciclesonide)를 전격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SK케미칼의 알베스코 공급은 이르면 다음 주부터 진행된다. 알베스코는 최근 일본에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승선했던 ‘코로나19’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되어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일본감염병학회는 알베스코를 활용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을 본격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도 지난 23일 한국 파스퇴르 연구소가 “시클레소니드는 안전성, 약효성, 관련 해외 사례, 국내 판매 여부 등에 대해 검토한 결과, 가장 타당성 있는 약물”이라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논문 사전 게재 사이트인 '바이오 아카이브(BioRxiv)'에 공개했다. SK케미칼의 알베스코 임상 공급은 ‘코로나19’가 전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으로 확산됨에 따라 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하고 국가 차원의 긴급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동 프로젝트에 따른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사업에 국내의료기관과 SK케미칼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SK케미칼은 지난 2014년부터 알베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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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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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B형간염 환자, 언제 약 끊을 수 있을까? 완치 후에도 평생 약을 먹어야 했던 만성 B형간염 환자에게 희망적인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내과 이정훈 교수 및 김민석 임상강사 연구팀은 혈청 표면항원이 사라진 B형간염 환자는 항바이러스치료를 중단해도 안전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국내 16개 대학병원의 공동연구로 이뤄졌다. 만성 B형간염은 전 세계 2억 6천만 명이 앓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속한 동아시아 지역에선 더욱 흔하다. 기존에는 이를 치료하기 위해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했다. 이를 통해 혈액 내 B형간염 바이러스 표면항원이 검출되지 않는다면 ‘기능적 완치’로 판단한다. 문제는 표면항원이 소멸돼 기능적 완치로 판정받아도 쉽사리 치료제 복용을 중단하기 어려웠다. 장기간 복용하던 약을 중단할 경우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간 기능 악화, 간 부전,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부득이 환자는 항바이러스제를 장기간 복용해야했고 그에 따른 내성, 부작용, 경제적 부담은 고스란히 환자의 몫이었다. 연구팀은 항바이러스제를 오랫동안 복용해서 혈액 내 표면항원이 사라진 환자 276명을 분석해,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유지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안전성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했다. 표면항원 재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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