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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코로나19 극복위해 면역력 높이려면?

항암효과 뛰어난 된장, 잘 숙성된 김치의 유산균...면역력 증강에 탁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및 다양한 감염증 발생에 따라 몸의 면역력을 기르기 위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65세 이상 노령자, 기저질환자에게 더욱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개인위생도 철저히 지켜야 할 뿐만 아니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건강위험요소가 없는지 체크해야 한다.


작업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 노출, 성인병 및 대사질환자, 흡연, 음주, 비만, 전자파, 운동부족, 패스트푸드 섭취 등 생활습관 및 영양불균형 개선이 필요한 고객에게 면역 기능 검사를 추천한다.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면역 증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습관과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휴식 및 수면이 필요하다.
 
섬유질이 풍부한 잡곡 및 현미를 섭취하고 비타민, 철분, 셀레늄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 녹황색 채소 및 버섯류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된장, 잘 숙성된 김치에 들어있는 풍부한 유산균은 면역력을 증강하는데 탁월하다.


인공감미료가 첨가되거나 지방이 지나치게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해야겠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지며 긍정적인 태도를 추천한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나를 위한 시간과 동료와의 힐링 타임을 반드시 갖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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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케이메디비젼 소프트콘택트렌즈 16개 모델 판매중단·회수…‘변경인증 미이행’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디케이메디비젼㈜이 제조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가운데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 생산하면서도 사전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DAVICH LENS 3DAY COLOR’ 등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디케이메디비젼㈜에 대한 점검 과정에서 기존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제허11-1168호, 제허19-602호)를 생산하면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해 제조·판매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제조원 변경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위법 행위로 판단됐다. -회수대상 제품 정보 의료기기법 제12조 및 제13조는 의료기기 제조업자가 제조원, 제조 방법 등 인증받은 사항에 변경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변경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허가·인증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들이 이미 인증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 역시 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이며,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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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