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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코로나19 극복위해 면역력 높이려면?

항암효과 뛰어난 된장, 잘 숙성된 김치의 유산균...면역력 증강에 탁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및 다양한 감염증 발생에 따라 몸의 면역력을 기르기 위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65세 이상 노령자, 기저질환자에게 더욱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개인위생도 철저히 지켜야 할 뿐만 아니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건강위험요소가 없는지 체크해야 한다.


작업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 노출, 성인병 및 대사질환자, 흡연, 음주, 비만, 전자파, 운동부족, 패스트푸드 섭취 등 생활습관 및 영양불균형 개선이 필요한 고객에게 면역 기능 검사를 추천한다.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면역 증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습관과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휴식 및 수면이 필요하다.
 
섬유질이 풍부한 잡곡 및 현미를 섭취하고 비타민, 철분, 셀레늄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 녹황색 채소 및 버섯류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된장, 잘 숙성된 김치에 들어있는 풍부한 유산균은 면역력을 증강하는데 탁월하다.


인공감미료가 첨가되거나 지방이 지나치게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해야겠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지며 긍정적인 태도를 추천한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나를 위한 시간과 동료와의 힐링 타임을 반드시 갖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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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백신연구소(IVI),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 지역 코로나19 질병 감시 강화 국제백신연구소(IVI)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와 부르키나파소의 코로나19에 대한 국가적 대응을 돕기 위해 스웨덴 국제개발협력청(Sida)로부터 620만 스웨덴 크로나(약 7억9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Sida가 매년 제공해온 IVI 운영비 일부와 별도로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코로나19 감염자들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훈련받은 인력과 필수 장비 및 중앙 집중식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크리닝 및 진단 테스트를 수행해야 하지만, 이는 저소득 국가에서 매우 부족하다. IVI는 자체 감염병 감시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지역에서 아직은 적지만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실제 질병 부담을 정확하게 반영하는지 혹은 제한된 진단능력이나 기타 요인(기후 등)에 의해 왜곡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것이다. IVI의 백신 임상개발/보건 및 역학(EPIC) 담당 사무차장인 플로리안 막스(Florian Marks) 박사는 “코로나19는 전 세계 보건시스템을 압도할 수도 있고, 특히 자원이 부족한 국가들에서는 더 위협적일 수 있다”며,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에 구축된 IVI의 질병감시 네트워크는 콜레라, 장티푸스, 주혈흡충증 등에 대한 질병부담 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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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제6회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가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제6회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착한걸음 6분걷기는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이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6년째 진행하고 있는 공익 캠페인으로 희귀질환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 시민들의 걸음을 모아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해 왔다. 올해는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전후로 약 한 달간 지구 3바퀴에 달하는 12만km를 목표로 시민들의 걸음을 모을 예정이다. 2020년 캠페인의 주제는 “발걸음이 모여 희망의 길을 엽니다”로 한국 사회에서 희귀질환 진단과 치료의 길이 더욱 넓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일부 유전성 희귀질환의 경우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가족 내 소통과 검사, 진단 등이 늦어지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오랜 세월 희귀질환 치료에 수반되는 경제적 사회적 비용에 대한 지원도 부족한 실정이다.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박미혜 사무총장은 “사회적 지지와 응원은 희귀질환 환자들이 고립에서 벗어나 빠른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된다”며 “기업, 정부, 시민들이 함께해 온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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