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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콘바텍코리아, 코로나19 성금 적십자에 기부

콘바텍코리아(대표이사 최진혁)가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임직원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모금액 전액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콘바텍이 전 세계에서 진행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콘바텍코리아 임직원들의 개인기부와 회사의 매칭펀드로써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적십자는 콘바텍코리아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기부금을 코로나19 사태로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최진혁 콘바텍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모두의 노력에 회사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 우리 사회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곧 평소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콘바텍코리아는 이번 기부 이전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방역마스크 및 고글로 인한 피부 손상 치료·보호를 위해 적십자에 의료용 습윤드레싱 4,000개를 기부했다. 콘바텍코리아가 기부한 의료용 습윤드레싱은 서울지역 코로나19 국가지정 전담병원 및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의료진들에게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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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백신연구소(IVI),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 지역 코로나19 질병 감시 강화 국제백신연구소(IVI)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와 부르키나파소의 코로나19에 대한 국가적 대응을 돕기 위해 스웨덴 국제개발협력청(Sida)로부터 620만 스웨덴 크로나(약 7억9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Sida가 매년 제공해온 IVI 운영비 일부와 별도로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코로나19 감염자들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훈련받은 인력과 필수 장비 및 중앙 집중식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크리닝 및 진단 테스트를 수행해야 하지만, 이는 저소득 국가에서 매우 부족하다. IVI는 자체 감염병 감시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지역에서 아직은 적지만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실제 질병 부담을 정확하게 반영하는지 혹은 제한된 진단능력이나 기타 요인(기후 등)에 의해 왜곡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것이다. IVI의 백신 임상개발/보건 및 역학(EPIC) 담당 사무차장인 플로리안 막스(Florian Marks) 박사는 “코로나19는 전 세계 보건시스템을 압도할 수도 있고, 특히 자원이 부족한 국가들에서는 더 위협적일 수 있다”며,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에 구축된 IVI의 질병감시 네트워크는 콜레라, 장티푸스, 주혈흡충증 등에 대한 질병부담 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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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제6회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가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제6회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착한걸음 6분걷기는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이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6년째 진행하고 있는 공익 캠페인으로 희귀질환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 시민들의 걸음을 모아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해 왔다. 올해는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전후로 약 한 달간 지구 3바퀴에 달하는 12만km를 목표로 시민들의 걸음을 모을 예정이다. 2020년 캠페인의 주제는 “발걸음이 모여 희망의 길을 엽니다”로 한국 사회에서 희귀질환 진단과 치료의 길이 더욱 넓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일부 유전성 희귀질환의 경우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가족 내 소통과 검사, 진단 등이 늦어지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오랜 세월 희귀질환 치료에 수반되는 경제적 사회적 비용에 대한 지원도 부족한 실정이다.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박미혜 사무총장은 “사회적 지지와 응원은 희귀질환 환자들이 고립에서 벗어나 빠른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된다”며 “기업, 정부, 시민들이 함께해 온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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