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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창립 63주년 맞아... 코로나극복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집에 머물기’, ’걷기’ 통해 지역사회에 2,000만원 기부

 ㈜퍼슨(대표 김동진)이 지난 28일 회사 창립 63주년을 맞았다.
퍼슨은  올해 코로나19로 온국민이 고통받는 상황을 고려하여, 5월 한달간 임직원 및 가족이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캠페인을 통해 모은 성금은 지역사회에 기부하였다.



퍼슨측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인증샷 챌린지와 ‘빅워크’ 기부앱을 이용하여 임직원의 걸음수만큼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쳐, 전임직원과 가족들의 큰 호응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임직원 200여명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모인 기부금은 ㈜퍼슨 사업장이 속한 천안시청, 금천구청에 각 1,000만원씩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립 63주년을 기념 김동진대표를 비롯 임직원 약 20여명은 창업자인 故 김용안 초대회장에 대한 추모행사를 경기도 광주 시안가족추모공원에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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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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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제약바이오협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코로나19 넘어 ‘순항’...K-팜 시대 여나 코로나19로 인해 각국 교류가 얼어붙고 산업이 위축된 상황에도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GOI)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국민 건강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으로서의 가치와 경쟁력을 주목받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글로벌 진출 행보를 이어가는 것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KPBMA)는 올해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강조한 글로벌 진출 거점 확보 과제를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온라인 시스템과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실천해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최대의 바이오 클러스터(바이오산업 집적지)로 손꼽히는 미국 보스턴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과 뛰어드는 것을 시작으로, 영국·독일 등 유럽으로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세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 보스턴에 둥지 이달 협회를 비롯한 약 20개 제약바이오기업들은 보스턴의 산학협력 네트워크에 참여하거나 공유사무실에 둥지를 틀었다. 우선 지난 12일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기업 연계프로그램(ILP) 멤버십에 컨소시엄 형태로 협회와 14개사가 가입, 현지와 협력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70년 전통의 산학연계 프로그램 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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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암병원 "운동의 항염증 효과, 세계 최초 영상화 성공" 운동이 비만인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심혈관질환 등의 발생 위험도를 낮춘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왔다. 하지만 비만이 미치는 유해한 영향의 핵심기전인 내장비만의 염증활성도가 운동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확실한 근거는 없었다. 그런데 최근 비만 여성에서 내장비만의 염증활성도에 미치는 운동의 항염증 효과가 세계최초로 영상으로 규명되어 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핵의학과 김성은 교수 연구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서홍석 교수, 안암병원 핵의학과 김성은 교수, 박기수 교수)은 비만 여성 23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규칙적인 운동을 지속하며 내장지방에서의 염증활성도를 확인했다. 연구대상자들은 빠르게 걷기 30분, 달리기 20분 등 유산소 운동과 근육저항운동을 3개월간 매일 시행했다. 그 결과 내장지방 염증활성도가 절반이하로 뚜렷하게 감소하는 것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운동에 의한 내장지방 염증 변화를 핵의학적 영상기법으로 측정한 것은 이번이 세계최초다. 한편, 내장지방 염증활성도가 감소하는 동안 체질량지수(BMI)는 평균 27.5에서 25.3으로 감소했으며, 허리둘레는 평균 83.2cm에서 81.3cm로 감소했다. 김성은 교수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