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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매트 리퀴드 전자모기향,누적판매량 1000만개 돌파

인기 브랜드 홈키파∙홈매트의 리퀴드 전자모기향이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홈매트 리퀴드 전자모기향은 리필을 매일 교체해야 하는 매트 타입 전자모기향의 번거로움을 보완하고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리필 교체 없이도 한 달 이상 사용할 수 있다. 2000년 출시 이후 강력한 살충 효과와 편의성을 바탕으로 5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출시 20년 만인 올해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빠짐없이 세심하게 분석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시킨 홈키파∙홈매트의 노력의 결실이자, 국내 유일 살충제 연구센터에서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기술력과 장기간 쌓아온 소비자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홈매트는 2000년 리퀴드 타입의 모기향을 처음 출시한 이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코드롤러, 타이머 타입 등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왔으며, 2017년에는 더욱 섬세해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라인 ‘홈솔루션’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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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자임Q10,파킨슨병 진행 억제 확인..."적은 용량으로 도파민 신경세포 손상 막아" 파킨슨병은 중뇌의 도파민 신경세포가 소실돼 발생, 악화하는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떨림, 경직, 자세 불안 및 보행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치매와 더불어 흔한 퇴행성 뇌 질환이지만 정확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의공학과 최영빈, 성균관대 박천권 교수팀은 항산화제 코엔자임Q10을 뇌 심부에 직접 투여하면 도파민 신경세포의 손상을 더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항산화제인 코엔자임Q10은 여러 대사활동에 필요한 물질이다. 몇몇 연구에서 코엔자임Q10이 파킨슨병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고 밝혀지면서, 일부 파킨슨병 환자들은 코엔자임Q10을 경구 복용했다. 다만, 경구 투여한 코엔자임Q10은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다. 또한 혈액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뇌장벽 때문에 뇌 심부까지 약물이 도달하기 어려워 치료 효율이 떨어졌다. 결국 환자는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을 복용해야 했으나, 그 효과는 여전히 낮았다. 연구팀은 약물이 필요한 뇌 심부에 코엔자임Q10을 직접 전달할 수 있다면, 매우 적은 용량으로도 도파민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실험 결과, 고용량을 경구 복용한 생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