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3 (월)

  • 흐림동두천 25.4℃
  • 흐림강릉 25.9℃
  • 서울 25.4℃
  • 대전 25.7℃
  • 흐림대구 31.4℃
  • 흐림울산 29.8℃
  • 흐림광주 29.0℃
  • 박무부산 27.9℃
  • 흐림고창 29.5℃
  • 흐림제주 30.0℃
  • 흐림강화 25.4℃
  • 흐림보은 24.2℃
  • 흐림금산 29.1℃
  • 흐림강진군 29.8℃
  • 흐림경주시 30.5℃
  • 흐림거제 27.5℃
기상청 제공

기타

올림푸스의 고성능 대물렌즈 ‘X Line’ 시리즈, 2020 에디슨 어워드 금상 수상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 현미경용 고성능 대물렌즈 ‘X Line’ 시리즈가 글로벌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정하는 ‘2020 에디슨 어워드 (Edison Award 2020)’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7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에디슨 어워드는 매해 가장 혁신적인 기술제품비즈니스 리더를 선정해 시상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발명 시상식이다.

 

올림푸스의 X Line 대물렌즈 시리즈는 에디슨 어워드의 ‘광학  이미징 기술 (Optical & Imaging Technologies)’ 부문에서 금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X Line 대물렌즈는 다양한 생명과학 분야에서 사용되는 병리 현미경형광 현미경  공초점 현미경(Confocal microscope) 등에 사용되어 성능 개선을 기대할  있는 핵심부품이다.

 

대물렌즈의 성능은 ▲이미지의 균일한 정도를 나타내는 평탄도 ▲색 번짐을 보정해주는 색수차 보정 ▲현미경 렌즈의 밝은 정도나 해상력을 나타내는 개구수  가지 기본요소에 의해 결정된다일반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비알코올성 지방간 임신부, 고혈압 발생 위험 껑충...10명중 3명 이상 고혈압 발생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가진 임신부는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 사전 진찰을 통해 면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박중신 정영미 이승미, 보라매병원 김원 신수, 김병재, 김선민 교수, 인천서울여성병원 공동 연구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 임신부의 임신 관련 고혈압 발병 위험도 연구결과를 3일 발표했다. 그간 심혈관계 질환, 당뇨, 고혈압 및 대사증후군의 독립적인 위험인자는 연구가 많았으나 임신 여성의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 연구는 부족했다. 연구팀은 2014~17년, 총 877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임신 10-14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진단된 여성은 임신 20주 이후에 임신 관련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았다. 지방간 1등급의 경우 위험도가 2.9%로 상승했으며 2등급, 3등급 환자는 각각 11.5%, 22.2%로 임신 관련 고혈압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이 확인됐다. 140/90mmHg 이상으로 혈압이 높은 임신부들에게서는 혈액에서 단백질 셀레노프로테인P의 농도가 증가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과 고혈압은 독립적 위험인자지만 셀레노프로테인P는 이 둘과 모두 연관성이 있어 이들을 연결 짓는 체내 물질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