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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병원장에 하종원교수

연세의료원,8월1일자로 보직 인사단행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병원장 하종원 

現 연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심장내과)
現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現 대한심장학회 혈관연구회장
現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병원장 송영구
現 연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감염내과)
現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前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부원장
前 연세대 의과대학 강남부학장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병원장 심준성
現 연세대 치과대학 보철과학교실 교수
現 연세대 치과대학 교학부학장
前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기획관리실장
前 대한치과보철학회 총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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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수술, ‘녹는 핀’으로 환자 부담 줄여 볼이 좁고 굽이 높은 힐을 자주 신는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해서 하이힐병이라고도 불리는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어 육안으로도 바로 알 수 있어 여름철이면 수술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국민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9년 무지외반증 환자 수 통계에 따르면 7~8월 평균 환자 수(9,330명)가 7, 8월을 제외한 월평균 환자 수(8,474명)보다 약 10%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동힘찬병원 족부클리닉 진호선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의 도움말로 ‘하이힐병’ 무지외반증 수술법에 대해 알아본다. 무지외반증으로 발가락이 휘게 되면 돌출된 부위가 신발의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돼 염증과 통증이 발생한다. 또한 엄지의 변형으로 체중을 지탱해주는 기능을 상실하면 두 번째, 세 번째 발가락에 더 큰 힘이 실리게 돼 다른 발가락의 변형까지 유발될 수 있다. 그러나 발 변형의 이유만으로는 바로 수술을 권하지 않고, 통증이나 휘어진 정도에 따라 보조기, 특수 신발 착용 등 보존적 요법을 먼저 시행한다. 보존적 치료를 6개월 이상 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계속돼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때는 수술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수술 방법은 돌출된 뼈를 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