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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코로나 블루엔 ‘레드’ 푸드로 맞장

일상의 변화를 가져온 코로나19로 심리적 불안감이 커지면서 ‘코로나 블루'를 겪는 이들이 많아졌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증(Blue)'의 합성어로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부정적 감정 및 육체적 불편감을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


실제로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7월 전국 만 19~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3명 중 1명이 코로나 블루를 경험했다고 한다. 길어진 집콕 생활에 생체 리듬이 망가지면서 숙면과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레드’ 푸드를 추천한다.


■ 매일 저녁 타트체리젤리 1포로 활력 업! 소버스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

 소버스의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은 터키산 몽모랑시 타트체리를 600% 고농축한 무수(無水) 가공 젤리다.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발라톤 타트체리보다 638% 더 많은 양의 ‘멜라토닌’이 함유된 품종으로, 섭취 시 생체리듬 조절 및 원활한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물 없이 섭취 가능한 간편한 스틱젤리로 평상시는 물론, 저녁 식사 후 또는 자기 전에 섭취해도 부담이 없다. 20g 한 포에는 씨앗과 줄기를 제거한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과 분량을 담아 새콤한 타트체리의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이지컷 방식으로 쉽고 깔끔하게 개봉 가능하다.


■ 간편한 디톡스 음료로 확찐살 걱정 뚝! 미스터네이처 ‘ABC 주스’

ABC 주스는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를 일정 비율로 배합해 갈아마시는 음료로, 내장지방 및 뱃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미스터네이처의 ABC 주스는 재료의 황금 비율을 정확하게 지킨 오리지널 레시피로 껍질째 갈아 다양한 영양소를 담았다.


직접 재료를 다듬는 번거로움 없이 하루 1병만으로 권장량 500ml를 섭취할 수 있다. 사과와 비트, 당근 이외의 설탕, 첨가물, 색소, 방부제는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또한 휴대가 용이한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아침을 챙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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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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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질환자 등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간편화 됐다...최초 1회만 진단서 제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절차를 간소화했다. 식약처는 3월 31일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을 개정하고, 동일 의료기기를 반복 수입할 경우 제출서류를 줄이는 내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의 일환으로, 희귀·난치질환자가 치료 목적으로 해외 의료기기를 직접 들여올 때마다 진단서를 반복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자가사용 의료기기를 수입하려는 환자는 요건면제확인기관인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을 통해 추천서를 발급받고, 이를 관세청에 제출해 통관 절차를 밟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동일 제품을 추가로 수입하더라도 매번 진단서를 포함한 동일한 서류를 반복 제출해야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희귀·난치질환자가 국내 대체품이 없는 의료기기를 자가사용 목적으로 수입하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진단서를 제출하면 이후 동일 제품을 재수입할 때는 진단서 제출이 면제된다. 이후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사용 동의서만으로 간소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로 환자들의 행정 부담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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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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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캐나다 제약바이오 업계와... AI 신약개발·SDL 기반 공동 연구 강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일 협회 미래관 4층 회의실에서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현황과 경쟁력을 공유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 측에서는 마닌더 시두 국제통상부 장관 및 필립 라포르툰 대사를 비롯해 국제통상부, 외교부, 주한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표준희 AI신약연구원 원장은 연구원 운영 현황과 국내 AI 신약개발 동향을 설명하고, 협회와 캐나다AC(Acceleration Consortium) 간 SDL(Self-Driving Lab) 협력 구축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SDL 기반 공동 연구 및 교육 협력방안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교역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미래관 3층 AI신약개발자율화 실험실로 이동해 SDL 시스템을 참관했다. 노연홍 회장은 “한국과 캐나다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혁신 생태계를 갖춘 국가”라며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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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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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의료원,감사실장 김상운씨 발령 등 인사 단행 ◆ 의료원▲ 감사실장 김상운 ▲ 기획조정실장 강훈철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1부실장 이승규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2부실장 이재훈 ▲ 사무처장 박정탁 ▲ 의과학연구처장 이상철 ▲ 의과학연구처 연구지원부처장 이용호 ▲ 의과학연구처 기술사업화센터 소장 박창욱 ▲ 의과학연구처 강남부처장 강신애 ▲ 의과학연구처 치과대학부처장 신유석 ▲ 의과학연구처 간호대학부처장 김희정 ▲ 의과학연구처 용인부처장 김자경 ▲ 대외협력처장 윤영남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소장 황호경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부소장 김도영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장 김진아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 부국장 홍성진 ▲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염준섭 ▲ 제중원보건개발원 의료선교센터 소장 박진용 ▲ 제중원보건개발원 국제개발센터 소장 한휘종 ▲ 인재경영실장 이은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소장 윤홍인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부소장 소사라 ▲ 디지털헬스실장 임준석 ▲ 디지털헬스실 부실장 김경원 ▲ 디지털헬스실 디지털헬스전략센터 소장 정윤빈 ▲ 디지털헬스실 정보서비스센터 소장 홍남기 ▲ 디지털헬스실 데이터서비스센터 소장 유승찬 ▲ 의학도서관장 윤미진 ▲ 의학도서관 부관장 김승우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