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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심재정 교수,‘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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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구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심재정 교수(대표사진)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1월부터 2년간이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1953년에 창립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회로, 심 교수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에서 간행위원, 학술위원, 총무이사, 대외협력 이사, 중증호흡기감염병연구회 회장 등을 두루 지내며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을 인정받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심재정 교수는 “해외 호흡기학회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추진해 학회의 국제적인 위상을 재정립하는 것은 물론, 국내 유관학회들과의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회지의 국제 학술지 선정을 위해 노력하는 등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특히 2022년에 예정되어 있는 아시아태평양호흡기학회(APSR, Asian Pacific Society of Respirology 2022)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의 선진화와 국제화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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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식용 불가 꽃차 생산, 유통시킨 업체 20곳 무더기 적발 꽃차는 안전성을 인정받은 꽃에 대해서만 차(茶)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알레르기 유발 성분 등을 갖는 꽃에 대해서는 사용량을 제한하거나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꽃잎만 사용가능한 꽃은 목련꽃, 장미꽃, 해바라기꽃, 찔레나무꽃, 참나리꽃등이며,사용금지 꽃(원료)은 개망초, 고마리, 비비추, 조팝나무, 초롱꽃, 도라지꽃, 애기똥풀꽃 등이다.사용가능한 꽃은 국화꽃, 금잔화꽃, 라벤더, 로즈마리, 복숭아꽃, 맨드라미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웰빙식품의 소비 증가와 함께 건조한 꽃을 뜨거운 물에 우려먹는 ‘꽃차(茶)’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더욱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꽃차에 대한 안전정보를 제공,소비자들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꽃 종류 (위반제품) 한편, 식약처는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꽃을 꽃차 제품으로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1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식품제조업체(침출차) 총 46곳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한 결과,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꽃”과 “꽃의 부위” 등을 마시는 차(茶)로 만들어 판매하는 등 「식품위생법령」과 「식품등의 표시‧광고에관한법률」을 위반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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