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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심사평가원, 국민연금공단과 행복한 노후 위한 동행 시작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20일, 국민연금공단 중앙노후준비센터(센터장 나영희)과 임직원의 행복하고 안정된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연금공단의 상호 교류를 통한 임직원의 노후준비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앞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직원 노후준비 지원과 국민연금공단의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지원을 축으로 △양 기관 간 홍보 사업 지원 △기타 공동발전을 위한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심평원 신현웅 기획상임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노후준비서비스 발전 및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를 희망한다”며 “100세 시대 국민의 행복 동반자로서 양 기관은 더 많은 국민이 노후준비를 실천하고 보건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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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