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수)

  • 구름많음동두천 3.0℃
  • 구름조금강릉 8.8℃
  • 구름조금서울 4.1℃
  • 맑음대전 5.4℃
  • 맑음대구 6.4℃
  • 구름조금울산 6.9℃
  • 구름많음광주 7.6℃
  • 구름조금부산 7.9℃
  • 구름조금고창 7.1℃
  • 구름많음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0.5℃
  • 맑음보은 2.0℃
  • 구름조금금산 2.9℃
  • 구름조금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5.4℃
  • 구름조금거제 4.2℃
기상청 제공

의료정책연구소-한국의료법학회, 의료관계법의 제문제 공동 세미나 개최

URL복사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안덕선)와 한국의료법학회(회장 김소윤)는 「의료관계법의 제문제」를 주제로 오는 26일(목)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공동 개최한다.
 
이번 공동 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세션은 한국의료법학회가 주도하여, 이진국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의료법상 형선고 관련 결격사유의 체계적 정합성’을, 이어서 김기영 경희대 공공대학원 의료관리학과 교수가 ‘의료법 위반에 대한 판례의 최근 동향’이라는 주제로 발표 한다.


제2세션은 대한의사협회가 주도하여, 이얼 의료정책연구소 의사면허팀장이 ‘의료인 단체의 법적 지위 및 시사점: 해외 의사 단체의 운영과 역할을 중심으로’를, 이어서 김형선 의료정책연구소 법제도팀장이 ‘의료법 제59조의 입법‧정책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 한다.


패널토론과 전체토론은 주호노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조동찬 SBS의학전문기자, 김봉철 대법원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용범 법무법인 오킴스 대표변호사, 이재희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겸 법무법인 명재 대표변호사가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장은 의료인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의료 현안에 대하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료법학회-의료정책연구소 공동세미나

 

개요

구분

주요 내용

비고

일정

2020. 11. 26.() 14:30~17:20

 

방법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현장: 방역지침 준수

온라인: KMA TV 유투브 방송

주제

의료관계법의 제문제

 

장소

의사협회 용산임시회관 7층 대회의실

 

공동주최

한국의료법학회,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프로그램

사회: 강태경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구분

시간

주요 내용

사전등록

~ 14:30

 

개회사

14:30 ~ 14:40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 소장

김소윤 한국의료법학회 회장

발표

(한국의료법

학회)

14:40 ~ 15:00

1 주제 : “의료법상 형선고 관련 결격사유의 체계적 정합성

이진국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5:00: ~15:20

2 주제 : “의료법 위반에 대한 판례의 최근 동향

김기영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의료관리학과 교수

발표

(의정연)

15:20 ~ 15:40

3 주제 : “의료인 단체의 법적 지위 및 시사점: 해외 의사 단체의 운영과 역할을 중심으로

이얼 의료정책연구소 의사면허제도연구팀장

15:40 ~ 16:00

4 주제 : “의료법 제59조의 입법·정책적 고찰

김형선 의료정책연구소 법제도팀장

coffee break (10)

좌장 : 주호노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패널 토론

16:10 ~ 16:50

조동찬 SBS 의학전문 기자

김봉철 대법원 사법정책 연구원 연구위원

김용범 법무법인 오킴스 대표변호사

이재희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법무법인 명재 대표변호사

전체 토론

16:50 ~ 17:20

전체 패널 자유토론

폐 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김강립 식약처장, "코로나 백신,이상사례 모니터링 체계 강화...안전 접종 최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코로나19 백신의 허가·사용에 대비해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키 위해 김강립 처장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20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재 코로나19 치료에 사용 중인 의약품 등의 이상사례 수집·분석 현황을 살펴보고,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도입에 앞서 이상사례 모니터링 준비상황 및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의약품 등의 안전과 관련한 각종 정보의 수집·관리·분석·평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됐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사례와 관련하여, 질병관리청은 접종기관·보건소로부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제약업체·의료기관·환자로부터 이상사례를 수집해 기관 간 신속히 공유할 예정이다. 김강립 처장은 “20일은 1년 전 국내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날이지만 지난 1년 동안 국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 의료진·방역관계자의 수고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 백신으로 지난해보다는 한결 나은 상황을 맞을 수 있도록 식약처가 안전성과 효과성을 철저히 심사해 허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접종 후 이상사례 모니터링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간암 초기라도 기저질환있다면 간이식 고려해야 간 이식은 말기 간질환 및 간경화, 간세포암, 대사성 질환 등 각종 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서 필요한 치료법이다. 특히 간세포암 환자 중 B형 간염 및 간경화를 동반하여 간부전 발생가능성이 높거나, 말기 간경화로 인해 비장비대, 복수, 정맥류를 동반하는 환자의 경우는 간이식이 필요하다. 간암, 간경변 등 기저질환 동반 시 재발 잦아 초기여도 이식이 최선의 치료법일수도 그런데 간이식이 간암 치료에 있어서 ‘간암이 심할 경우에만 시행되는 치료법’이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같은 수술적 치료지만 간 절제술은 간의 일부를 떼어내는 것이고, 간이식 같은 경우는 간의 전부를 떼어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간암 초기라도 간이식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간암의 크기가 아무리 작더라도 간경변이 진행되어, 간문맥 고혈압으로 인해서 비장비대가 동반되어 혈소판 수치가 떨어져 있거나, 조절되지 않는 복수가 있거나, 정맥류가 너무 발달되어 있는 경우, 간성혼수가 반복되는 경우, 간으로 인해 신장 기능이 ᄄᅠᆯ어진 경우 등에는 간 절제술을 했을 경우에 합병증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간암 초기다 할지라도 간이식이 오히려 적합한 치료법이다. 간이식을 통해 간문맥 고혈압 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