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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제작 영상을 케이블TV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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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이 제작한  영상을 케이블TV에서 볼수 있게됐다.

제공되는 주요 콘텐츠는 경희대학교병원, 경희대치과병원, 경희대한방병원, 후마니타스암병원, 총 4개 병원의 주요 건강 영상이다. 대표적으로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질환에 대한 기본지식’,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질환상식’, ‘질환별 예방·치료·관리법’, ‘의료진을 통해 듣는 올바른 건강정보’, ‘치료 전/후 주의사항’, ‘암 관리·운동치료·생활가이드’, ‘암 스트레스 관리’, ‘암 환자를 위한 식생활 관리’, ‘코로나19 바로알기’ 등과 같은 영상이다. 


정보성 영상 외에도, 경희의료원이 전시기획제작업체인 본다빈치와 협력해서 제작한 헤르만헤세 작품과 리틀다빈치 아이들 그림 기반의 ‘힐링 명화 영상’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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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초기라도 기저질환있다면 간이식 고려해야 간 이식은 말기 간질환 및 간경화, 간세포암, 대사성 질환 등 각종 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서 필요한 치료법이다. 특히 간세포암 환자 중 B형 간염 및 간경화를 동반하여 간부전 발생가능성이 높거나, 말기 간경화로 인해 비장비대, 복수, 정맥류를 동반하는 환자의 경우는 간이식이 필요하다. 간암, 간경변 등 기저질환 동반 시 재발 잦아 초기여도 이식이 최선의 치료법일수도 그런데 간이식이 간암 치료에 있어서 ‘간암이 심할 경우에만 시행되는 치료법’이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같은 수술적 치료지만 간 절제술은 간의 일부를 떼어내는 것이고, 간이식 같은 경우는 간의 전부를 떼어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간암 초기라도 간이식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간암의 크기가 아무리 작더라도 간경변이 진행되어, 간문맥 고혈압으로 인해서 비장비대가 동반되어 혈소판 수치가 떨어져 있거나, 조절되지 않는 복수가 있거나, 정맥류가 너무 발달되어 있는 경우, 간성혼수가 반복되는 경우, 간으로 인해 신장 기능이 ᄄᅠᆯ어진 경우 등에는 간 절제술을 했을 경우에 합병증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간암 초기다 할지라도 간이식이 오히려 적합한 치료법이다. 간이식을 통해 간문맥 고혈압 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