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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AI, 빅데이터 기반 신규 보험상품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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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www.selvasai.com KOSDAQ 108860)가 글로벌 재보험사 스위스재보험(Swiss Re) 한국지점과 『빅데이터 기반 신규 보험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향후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셀바스 AI 영업총괄 윤승현 부사장과 스위스재보험 권용석 대표, 정석인 상무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셀바스 그룹의 헬스케어 빅데이터 및 AI 예측기술을 활용해 신규 보험 상품 및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맞춤형 상품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스위스재보험은 셀바스 AI의 인공지능(AI) 기반 질병 예측 모델을 활용하여 자사 언더라이팅(Underwriting)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언더라이팅은 생명보험 계약 시 계약자가 작성한 청약서상 고지 의무나 건강진단 결과 등을 토대로 보험계약 인수 여부를 판단하는 최종 심사과정을 말한다.


또한, 셀바스 AI가 연구개발 중인 CDM 기반 스마트 임상시험 설계 지원 시스템, 인공지능 헬스케어 서비스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 온핏(OnFit) 등을 활용해 사용자 편의를 최대화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보험 상품 및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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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김연수 병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연수 병원장은 어린이 진료를 책임지고 있는 김한석 어린이병원장과 캠페인에 함께 동참했다. 서울대병원은 1985년 국내 최초의 어린이병원을 개원해 소아중환자실 및 신생아중환자실을 포함해 317병상 규모로 소아외과 등 소아청소년과 전문 17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소아 전용 수술장 10실을 갖춘 서울대어린이병원은 연간 30만명의 중증, 희귀, 난치 어린이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김연수 병원장은 ”서울대병원은 어린이병원을 운영 중인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 국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김연수 병원장은 다음 주자로 방문석 국립교통재활병원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