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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식약처장, 카페 방역관리 현장 점검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22일 사단법인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매장 내 취식이 허용된 카페를 방문해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처장등 일행이 찾은 카페는 프랜차이즈형 카페 ‘이디야(삼일대로점)’와 개인 운영 카페 ‘뎀셀브즈(서울 종로구 소재)’ 였다.
 
현장 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오후 9시까지 매장 내 취식이 허용됨에 따라, 카페의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자발적인 방역관리 실천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21시~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테이블 한 칸 띄우기,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시설 신고면적 50㎡ 이상) ▲출입자 명부 작성, 영업시설 소독 ▲2인 이상 커피·음료류, 간단한 디저트류만 주문 시 매장 내 1시간만 머무르기(강력권고)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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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의료원, KOICA 200억 원 규모 탄자니아 모자보건 개선사업 PMC 용역 수행 경희대의료원(의료원장 오주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총 사업비 약 200억원 규모의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주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관리 서비스 개선을 통한 통합적 모자보건 개선사업’의 PMC 용역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29년 11월까지 약 4년간 진행되며,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지역을 중심으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대상으로 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희대의료원은 국제보건의료 전문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메디피스와 공동수급(분담이행) 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의료 역량강화 부문을 중심으로 약 55억 규모의 사업을 담당한다. 주요 과업으로는 ▲신생아 중환자센터 및 산모·신생아 통합의료센터 신축 지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관리 교육과정 및 표준 매뉴얼 개발 ▲현지 의료인력 대상 현지교육 및 초청연수 ▲의료 기자재 지원 및 의료인력 대상 장비교육 ▲응급 후송 프로토콜 구축 ▲신생아중환자센터 및 모자보건센터 품질관리(QI) 멘토링과 모니터링 ▲지역 의료기관 성과 평가 및 결과 공유 체계 마련 등이 포함된다. 경희대의료원은 그동안 축적해 온 임상 전문성과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