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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임원 승진 인사 단행..사업별 혁신과 성장에 초점

전문성과 실행력에 강점 지닌 임원 전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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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그룹의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각 사업별 혁신과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해 각 사업별 전문성과 실행력에 강점을 지닌 임원을 전면 배치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 정재훈


◇동아ST
-사장 한종현(해외사업부/의료기기진단사업부 담당 겸 참메드 사장)


-사장 김민영


◇동아오츠카
--사장 조익성


◇수석
-사장 박성근


◇DMBio
-부사장 최경은


<시행일: 2021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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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송도세브란스병원 첫 삽..800병상 규모, 2026년 개원 목표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23일 인천시 송도국제도시에서 송도세브란스병원(가칭) 건축의 첫 삽을 떴다. 이날 오후 3시 송도세브란스병원 신축부지에서 진행된 기공식에는 허동수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 서승환 연세대학교 총장, 윤동섭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연세대학교 및 연세의료원 관계자들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정일영, 송영길 국회의원,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그리고 바이오 기업 및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윤동섭 의료원장으로부터 송도세브란스병원의 그간의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으며, 주요 인사들이 참석자를 대표해 첫 삽을 뜨는 ‘시삽식’을 가졌다.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사업은 ‘인천시·IFEZ·연세대학교·(주)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 국제캠퍼스 제2단계 사업 협약에 따라 연세대와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공동 추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지난해 8월 삼우종합건축을 설계사로 선정하고 병원 설계를 진행 중이다.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약 85,948㎡(약 26,000평) 규모의 대지면적에 건축 연면적 약 111,230㎡(약 33,647평), 총 800병상 규모로 2026년 12월경 개원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