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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직원 역량 개발 오픈형 교육 ‘LDP Week’ 실시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직원 커리어 개발을 위한 애브비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인 LDP(Learn Develop Perform) Week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LDP는 글로벌 애브비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오픈형 양방향(two-way) 교육 플랫폼으로, 2월 중 한 주를 LDP Week으로 정해 총 21개의 온라인 라이브 강연을 개최한다. 직원들은 각 분야의 애브비 글로벌 리더들과 외부 전문가의 양질의 강의를 접하는 동시에,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더욱 밀접하게 배움을 얻을 수 있다.  LDP Week 동안 진행된 모든 실시간 강의는 향후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에 어디서든 다시 보기할 수 있어 직원들의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돌봄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다수 포함시켰다.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어떻게 의사결정을 이끄는가’(How Stress and Anxiety Drive Decision Making), ‘긍정적인 정신적 균형 유지하기’(Maintaining a Positive Mental Balance), ‘매일 에너지를 북돋는 비결’(Secrets to Boost Your Energy Every Day) 등이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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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총회서 정부에 의대 증원 ‘속도전 중단’ 촉구 대한전공의협의회가 14일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전공의들은 “젊은 의사들의 마지막 희망마저 짓밟았다”며 의대 증원을 포함한 최근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청년 세대를 배제한 정책 결정 구조 규탄 ▲교육·수련 현장에 대한 객관적 점검 요구 ▲젊은 의사들과의 신뢰 회복 없는 정책 강행 중단 등 3대 입장을 공식화했다. “보정심 결정 구조, 미래 세대 배제한 채 기성세대 중심”전공의들은 특히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문제 삼았다. 향후 의료비 증가와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청년 세대가 떠안게 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정작 정책 결정 과정에는 ‘청년’과 ‘젊은 현장 전문가’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이들은 “대한민국 의료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사안을 논의하면서, 비용을 감당하고 현장을 책임질 세대가 배제돼 있다”며 “미래 세대가 빠진 채 기성세대의 정치적 셈법으로 결정되는 정책은 개혁이 아니라 착취”라고 비판했다. “교육·수련 현장 붕괴 직전…합동 실사단 구성하라”정부가 2024·2025학번 교육과 수련에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