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2 (목)

  • 구름조금동두천 19.9℃
  • 구름조금강릉 19.6℃
  • 맑음서울 21.5℃
  • 구름많음대전 21.0℃
  • 흐림대구 20.6℃
  • 울산 21.1℃
  • 흐림광주 21.9℃
  • 흐림부산 21.2℃
  • 흐림고창 21.5℃
  • 구름많음제주 25.5℃
  • 구름조금강화 21.3℃
  • 흐림보은 19.4℃
  • 구름많음금산 20.9℃
  • 흐림강진군 21.8℃
  • 흐림경주시 20.8℃
  • 흐림거제 21.7℃
기상청 제공

국제로타리 3710지구대,전남대병원 발전후원금 2천만원 기탁

URL복사

국제로타리 3710지구(총재 박승현)가 7일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 발전후원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했다.


전남대병원은 이날 안영근 병원장과 박승현 총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승현 총재는 전달식에서 “먼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남대병원에 뜨거운 격려를 보내며,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2천만원을 전했다.


이에 안영근 병원장은 “국제로타리 3710지구대의 격려와 후원에 감사드리며,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유익하게 사용하겠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남대병원은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국제로타리는 지난 1905년에 창설됐으며, 소아마비 퇴치와 지구촌의 기아 및 빈곤해소, 안전한 식수 제공, 모자보건, 경제 및 지역사회 개발 등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세계 이해와 평화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최초의 봉사단체이다.


광주·전남지역을 관할하는 국제로타리 3710지구는 3,3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미, 4년 연속 상반기 원외처방 1위.."자체 개발 국산약 덕"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국산 의약품들의 선전 덕에 4년 연속 상반기 국내 원외처방 실적 1위를 달성했다. 이 추세대로 올해 하반기 실적까지 나오면 4년 연속 원외처방 1위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1일 자체 개발한 개량·복합신약인 아모잘탄 패밀리, 로수젯, 한미탐스 등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279억원의 원외처방 매출(UBIST 기준)을 달성하며 4년 연속 상반기 국내 제약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미약품의 대표 발기부전 치료제인 팔팔과 구구 등 블록버스터 제품의 비급여 매출까지 포함하면 상반기 원외처방액은 3644억원을 상회한다. 무엇보다 외국 제약기업이 개발한 의약품을 도입해 매출을 실현하는 ‘상품 매출’이 아닌, 독자 제제기술로 자체 개발한 국산 의약품으로 이룬 성과(제품 매출)라는 측면에서 한미약품의 실적은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작년 한해 동안 한국에서 가장 많이 처방된 전문의약품 10개 제품 중 국내 제약회사가 자체 개발해 상용화한 제품은 한미약품의 로수젯과 아모잘탄 뿐이다. 2004년 국내 최초의 개량신약인 ‘아모디핀’을 시작으로,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에소메졸, 국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